(누리일보)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빙상스케이트장에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특강과 스피드스케이트 강습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 욕구를 반영한 스포츠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청소년들은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진로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자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규 수업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돼 교육효과를 확장했고,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와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박차용 관장은 “분기별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탐색과 진로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청소년활동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과 체험중심 프로그램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테크 혁신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8개사 내외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실증 공간과 제품 제작비용까지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 ▲ 고양 스마트 도시문제 해결 리빙랩 실증 사업 ▲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세 분야로 진행된다.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은 지난해 10월 개소한‘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내 공간을 활용해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스마트시티‘기술 실증(PoC)’을 지원한다. 리빙랩 실증 사업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현을 목적으로 하며, ▲시민 스마트 건강체험존 ▲대화도서관 장서점검 및 종합 안내 로봇 ▲전기차 충전소 화재 징후 감지 ▲수도 민원 통합관리 시스템 ▲독거노인 스마트 통합 돌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기부 ▲스마트 안심 화장실 구축 총 7개의 지정 과제와 기업 보유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자유
(누리일보) 고양문화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원과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상·미디어, 국악, 사진, 만화 등 모든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익숙한 공간과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고양시 관내에 위치한 복지시설 등 대상기관을 찾아가 교육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역의 전통적 주제에 머무르기보다 현재 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흐름에 주목한다. 환경 변화나 사회적 이슈와 같은 공적 의제는 물론, 우리 동네의 작은 풍경과 일상 속 이야기, 새롭게 형성되는 공동체의 움직임 등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
(누리일보)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년도 고양시 MICE 안내센터 운영을 맡을 중장년 인력 8명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운영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인력은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40세 이상 65세 미만 경기도민으로, 중장년 고용 촉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고양시 MICE 안내센터에서 근무하며, 행사 방문객 대상 ▲MICE 정보 안내 ▲관광·교통 연계 정보 제공 ▲현장 이용 지원 ▲민원 대응 등의 역할 수행을 통해 맞춤형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인력 운영을 통해 세대 포용형 일자리 확대와 함께 현장 서비스 품질강화라는 효과를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고용을 넘어 세대를 포용하는 지역 기반 정책형 일자리 모델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경제 활동 유지와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것이다. 특히 중장년 인력이 보유한 사회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은 국내외 방문객 응대능력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일암교회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희망나눔 동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나눔 활동 추진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민간위원장과 일암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일암교회 정유근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탄현1동 홍점수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을 때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살필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탄현1동 김선우 공공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소하천 및 공유수면 내 불법 점용시설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6월 중순까지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는 지방하천 2개소(11.37km), 소하천 3개소(7.758km), 공유수면 2개소를 대상으로 위법행위에 대해 먼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위법행위 재발 우려가 큰 지역은 중점 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시설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청정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및 공유수면의 기능 회복을 도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하천시설물인 배수암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중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배수암거란 하천의 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기 위해 설치된 지하 통로형 구조물로,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수위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일산서구는'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내 하천시설물 11개소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유지관리 전문업체가 참여해 배수암거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바닥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신청 농업인 중 10월 31일까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유지한 경우, 품목별 지급단가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재배에 따른 추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재배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 내 농지를 경작하면서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경기도 거주 농업인이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구청 농정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은 시민 건강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체납자 15,200명(체납액 129억 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구는 3월부터 4월까지 체납 안내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안내문과 납부고지서를 일제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 등의 모바일 전자문서를 활용해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등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3월부터 6월까지 집중 징수활동을 실시해 부동산·차량·예금 등 체납자 재산 조회와 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금융거래 정보 조회에 따른 예금 압류, 신탁재산 체납 정리, 체납법인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해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지방세 체납액 징수는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과의 조세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며 “체납으로 인한 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549호에 대한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안)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기간 중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 제출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열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택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26,97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일산서구 시민봉사과에 사전에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가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해, 3~4월 매주 금요일 관내 경로당에서‘우리동네 한방진료소’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한의사와 보건소 소속 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의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 측정(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침 시술 등 전문 한방진료 서비스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이다. 또한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일산동구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항1동은 해당 사업을 통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침 시술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경로당에 찾아와서 침 치료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도 체크해주니 참 편리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누리일보)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