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1.4℃
  • 박무대전 0.3℃
  • 맑음대구 4.9℃
  • 연무울산 4.6℃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6.7℃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4.6℃
  • 구름많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고양시 일산서구,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기간 운영

2026년 개별주택가격 확인·의견 접수 4월 6일까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549호에 대한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안)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기간 중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 제출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열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택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누리일보)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문제를 논의할 ‘정부·지자체·시민단체 대화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과거 정부가 성병 관리를 목적으로 미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 수용하던 시설로, 경기도 내 6곳 가운데 5곳이 경기 북부에 설치됐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은 동두천이 유일하다. 동두천시는 해당 부지를 소요산 관광특구로 개발해 관광호텔과 상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꾸려져 철거가 아니라 기지촌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 책임과 역사 보존의 공간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2024년 9월 ‘기지촌 여성’을 ‘기지촌 여성 피해자’로 정의하고, 옛 성병관리소를 기록 유산으로 보전하는 데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라며 관련된 입법 활동을 소개한 뒤, “그동안 동두천시의 대화 거부로 지난해 8월 철거를 지지하는 시민이 공대위의 천막농성장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