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배움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2026년 4분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꿈키움 프로그램’,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창의교육 프로그램’,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두런두런 평생교육’ 등 3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며, 기관별 일정에 따라 9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두런두런 평생교육’은 9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하며, 손뜨개, 바이올린, 창의미술, 공예, 케이팝(K-POP) 댄스, 멋글씨(캘리그라피), 비누 만들기, 싱잉볼 명상&요가 등 문화예술과 신체활동을 아우르는 강좌를 선보인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창의교육 프로그램’은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하며, 유아발레, 드럼교실, 코딩 등 유아·청소년·지역주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32개 강좌를 운영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꿈키움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탁구, 생활체육, 디지털 그림그리기(드로잉) 등 35개 강좌를 편성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선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과 5일 포천 화적연 특설무대에서 연 2026 창작 실경뮤지컬 '화적연: 천년의 약속'을 관람객 1,5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창작 실경뮤지컬 '화적연'은 포천의 대표 자연유산인 화적연의 장소와 기우제 설화를 공연예술로 재해석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로, 올해는 공연을 2회차로 늘려 선보였다. 화적연의 자연경관을 무대로 삼아 조명과 음향, 특수효과를 결합한 실경 연출로 현장감을 살렸으며, 여기에 화적연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 이야기와 뮤지컬 삽입곡을 더해 늦여름 밤 화적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공연은 포천 청년 국악인 이현진 소리꾼의 흥겨운 사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펼쳐진 본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비롯한 전문배우들과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된 포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시민배우들은 지난 6월부터 석 달간 연습을 이어오며 무대를 완성했다. 포천시민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표현하고 공연을 함께 만드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주민 주도형 지역문화 콘텐츠로서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7일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 주관 '참전유공자 영예의 하루'로 참전유공자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참전유공자의 생신 등에 직접 찾아가 축하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맞춤형 예우사업으로, 한국자유총연맹 포천시지회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위문에는 차의과대학교 학생 자원봉사자들도 함께했다.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이들은 참전유공자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며, 감사를 전하고 세대 간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유공자의 고령화로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여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포천시청 광장에서 추석 명절 특별판매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지역에서 생산·가공한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지역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물가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청사 공간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중소 식품업체가 직접 참여해 유통단계를 줄이는 효과도 노렸다. 판매 품목은 농산물 가공식품과 전통장류, 떡류, 양념갈비 등 명절 수요가 높은 품목으로 구성했다. 선물세트뿐 아니라 단일 상품도 마련해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자 했으며, 일부 품목은 시중 유통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해 체감 물가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 조합 측은 이번 행사가 지역 식품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먹거리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소규모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소비자 접점을 조합이 공공기관과 협력해 마련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도 있다. 윤진수 이사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식품업체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준비했
(누리일보)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부 맞춤 재무설계 프로그램 ‘함께 그리는 부부 재무 지도’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24일부터 2기 교육을 순차 개설해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가계 재무를 관리하고 소통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센터는 참가자들의 생애주기적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2030 과정과 4050 과정으로 나눠 진행했다. 지난 1기 '2030 과정(2030 함께 만드는 우리 집 자산관리)'에서는 신혼 및 젊은 부부를 대상으로 올바른 소비 습관 정립, 통장 쪼개기, 생애 필수 자금 마련을 위한 단기·중기·장기 맞춤형 자산 분산투자(포트폴리오) 구성법을 다뤘다. '4050 과정(4050 인생 후반전, 돈 걱정 없는 자산관리)'에서는 중장년 부부의 가계 자산 진단, 국민·퇴직·개인연금 중심의 3층 석탑 구축, 은퇴 및 절세 실전 전략 등 노후 준비를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재무 관련 지식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돈 문제로 받았던 부담감이 해소되고 배우자와 솔직하게
(누리일보)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진행 중인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8강에서 화성특례시청을, 4강에서 구로구청을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는 화순군청을 꺾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배드민턴부 차윤숙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과 경기 일정을 잘 견뎌내고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포천시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천시청 배드민턴부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열정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포천시청 배드민턴부의 더 큰 도약과 선수 여러분들의 앞날에 좋은 성과가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차윤숙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포천아트밸리 돌문화전시관 광장에서 ‘2026년 포천시 사회적경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제품·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판매했다. 시는 새활용·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회적경제의 개념 가치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공정무역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사회적경제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기업에는 현장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했으며, 방문객에게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기간에는 어쿠스틱 공연과 마술공연 등 문화공연과 관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솜사탕 나눔 행사도 운영해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회적경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속적으
(누리일보) 동포천로타리클럽은 지난 4일 선단동에 위치한 장애인시설 유일사랑의집을 방문해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유일사랑의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동포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중장비를 활용해 시설물을 재배치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시설 이용자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이상배 동포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포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신북면과 오라동은 면암 최익현 선생의 출생지와 유배지라는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2019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7년여간 상호 방문과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간 우호와 협력 관계를 다져왔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지역 간 우호를 증진하고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의 주요 활동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여러 의견을 나누며 향후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북면 주민자치회 이재성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 김경환 위원장은 “뜻깊은 교류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신북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두 지역의 꾸준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북면 주민자치회와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상호 교류를 지속하며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누리일보)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일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로부터 휠체어를 기증받아 지역 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휠체어 기증은 외출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가족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휠체어 전달과 함께 지원 대상 장애인과 가족이 직접 휠체어를 이용해 보는 시승도 진행됐다. 대상자와 가족들은 휠체어를 직접 주행하며 주행감과 안정성, 편의성 등을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방법을 살펴봤다. 휠체어를 전달받은 장애인 가족은 “기존에 사용하던 휠체어로는 외출할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튼튼하고 편안한 휠체어를 지원받아 앞으로 외출과 이동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 관계자는 “이번 휠체어가 지역 장애인분들의 이동과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누리일보)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5일 포천우체국과 협력해 다문화가족 부부를 대상으로 '사랑을 담아 보내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부부의 관계 안정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부부역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부가 함께 가족에게 전할 '가족애(愛)' 사랑의 메시지와 선물을 준비·포장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자의 해외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부간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15가정, 중국·우즈베키스탄·캄보디아 각 3가정, 몽골 2가정, 러시아·네팔·파키스탄·인도네시아 각 1가정이 참여했다. 참여가정은 행사에 앞서 해외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한국어 편지와 출신국가 언어 편지, 가족에게 전달할 선물을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우수 편지로 선정된 3가정이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이어 각 가정이 준비한 선물과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마련한 포천 지역생산품을 부부가 함께 포장해 해외 가족에게 전달할 소포를 완성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센터와 포
(누리일보)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포천반다비체육센터 그룹운동(GX)실에서 관내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후관리와 신규 이용자 체험 건강돌봄 프로그램 '근(筋)사한 노후 사후관리'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노년기와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 악화는 일상 기능 상실과 사회적 단절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신체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습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앞서 진행된 10회기 과정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운동 관리 요구를 반영해, 수료 후에도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연속성 있는 가족지원서비스를 기획했다. 관내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교수 문형훈) 전문 강사진이 직접 나서서 참여자별 신체 상태에 맞춘 정밀 교육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 낙상 방지와 기초체력 증진을 위한 코어·근력 강화 훈련, 최첨단 로봇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보행 교정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정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1인 가구 지원사업은 개인이 홀로
(누리일보) 포천시는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한국의 식문화를 배우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내·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한국 음식의 날'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에게 한국 식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음식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포천시 거주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 등 10여 명이 참여해 한식 요리를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요리 실습을 통해 한국 음식의 조리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서로의 음식문화와 생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자는 내·외국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인주민과의 만남과 문화교류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4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317차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와 명절을 앞두고 난방기기·조리기구 사용이 늘어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이날 시민안전과 직원과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고모호수공원 방문객과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포천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멀티탭 과부하 방지, 가스 밸브 차단, 소화기 비치 여부 등 가정 내 자율 점검 항목이 수록된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안전점검의 날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모호수공원 둘레길을 대상으로 나무바닥, 계단, 안전난간 등 보행자 동선 내 주요 시설물의 파손과 노후 상태를 점검했다. 포천시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 활동과 안전 수칙 홍보에 힘써 안전사고 없는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3일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위촉된 감사관들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 현장감사를 실시했다.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포천시 민간감사관 운영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감사 제도다. 제5기 감사관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고 1회 연임할 수 있다. 지역 사정에 밝고 감사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시민들이 감사관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과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감사관의 전문성과 감사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와 활동계획, 현장감사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현장감사에 나섰다. 이번 현장감사는 포천시 돌봄통합센터 내 반다비체육센터를 대상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편의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청렴시민감사관들은 피난·소방설비와 응급의료장비 등 시설 안전관리, 장애인 편의시설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기준 유지 여부, 수영장 수질과 탈의실·샤워실 위생관리 등 센터 시설과 운영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은 소관부서에 통보해 조치
(누리일보)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정
(누리일보)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위
(누리일보)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시험
(누리일보)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발전에 기여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다선문인협회 부회장 최선규,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과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창작활동과 성실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결과에 협회인들과 언론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등을 창립하여 지난 10여년 간 서울ㆍ경기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누리일보) 대상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서울국제국제미술대상전 공모전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미술협회는 '제19회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8월 24일(월) 부터 28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출품료는 1점당 7만원, 추가 1점당 5만원이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조각, 판화, 수채화, 공예, 패션,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민화 모두 14개 부문이다. 출품작은 국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며, 출품 점수에는 제한이 없다. 시상은 대상 1점에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점에는 200만원, 우수상은 5점 이내를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비롯해 장려상과 특선, 입선 등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입상작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일,월 휴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3일(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