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봄을 대표하는 벚꽃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시민들의 봄꽃 나들이 발걸음이 이어지며 또 다른 봄꽃 축제인 군포철쭉축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를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군포철쭉축제’를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4월 18일(토) 0시부터 4월 19일(일) 오후 10시까지 8단지 사거리~소방서사거리 구간은 차없는거리로 운영되며,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 ·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4월 18일(토)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 축하공연에 ‘내 여자라니까’, ‘결혼해줄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가수 이승기와 ‘꿈에’, ‘편지할게요’ 등 대표곡으로 깊은 감동을 전해온 가수 박정현이 출연할 예정으로,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인 봄꽃 축제와 달리 올해 군포철쭉축제가 더욱 기
(누리일보) 용인특례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해 운영했다. 시는 7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지역 내 농산물을 이용해 기획한 점심세트 ‘웰치스(Well-being Lunch Box)’를 배부했다. 점심세트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고, 준비한 상품 100개는 사전판매 단계에서 모두 소진됐다. 시가 준비한 점심세트는 ▲건강한 빵집(처인구 삼가동)의 백옥쌀가루 소금빵 샌드위치 ▲채소팜(처인구 남동)의 수경재배 친환경 샐러드 ▲농도원 목장(처인구 원삼면)의 플레인 요거트 ▲알찬유정란(처인구 원삼면)의 구운란 등으로 구성됐고, 재료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을 활용했다. 시가 지역 대표 축산브랜드 ‘성산포크’와 지역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이용해 기획해 3월부터 판매하는 ‘바비큐 세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비큐세트는 매주 금요일부터 신청일 기준 다음주 화요일까지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그 다음주 목요일 시청에서 배부하는 방식으로 판매 중이다. 상품 구
(누리일보) 도시농업 관련 체험행사와 직거래장터,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 초록으로 숨을 쉬다’라는 부제로 무너진 도심 생태계를 복원하고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조명한다. ‘도시농업의 날(4월 11일)’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공식 기념식은 11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열려 도시농업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15개의 체험 부스와 5개의 홍보 부스, 5개의 판매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내 손으로 직접 흙을 빚어 생명을 불어넣는 딸기·다육 화분 만들기부터 수경재배 체험, 천연 수세미 제작, 천연 염색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가 가득하다. 특히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도래미 마켓(봄을 담은 마켓)’과 연계해 50여 개 부스에서 품질 좋은 농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축제의 활기를 더할 문화 공연도 준비돼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만석공원 만석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만석거 새빛축제’ 메인 행사인 새빛콘서트와 주민자치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려 벚꽃 만개와 함께 지역주민 및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만석거 만석공원을 홍보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첫날인 4일은 재즈브라스밴드 '나발스', 수원시립합창단, 가수 인순이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한 봄밤의 하모니로 진행됐고, 2일차에는 주민 중심의 무대로 꾸며져 청소년·주민공연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각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 무대가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풍선 퍼포먼스, 프리마켓,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체험거리로 구성됐고, 야간에는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아울러, 장안구는 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하여 안전관리 대책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삼운회 교통봉사대, 시민
(누리일보) 광명시청소년재단 산하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4일 광명시 관내 보호자 등을 위한 보호자 명사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보호자들이 사춘기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음악치료와 함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올해 신설된 ‘청소년 가족온(溫)프로젝트’는 청소년의 정서·행동문제가 개인적 요인뿐 아니라, 가족 내 의사소통 단절, 양육 스트레스, 관계 갈등 등의 가족 환경 요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이에 센터는 보호자 대상 특강을 통해 가족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자 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돌봄 역량 향상과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자녀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가족 전체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또 다른 보호자는 “자녀를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졌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며 공감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
(누리일보) 경기도는 고양시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7일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공연 기간 사흘간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점검에는 고양시,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공연장 출입구와 관람객 이동동선, 인파 밀집 우려구간, 비상대피로 확보 상태, 교통 및 주차 대책, 안전요원 배치, 응급환자 발생 시 구조·구급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인파관리·안전 민간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공연장 시설 안전성과 관람객 이동 동선, 현장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연장 주변 숙박업소에 대한 안전·위생관리 상황을 함께 살피고,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이나 이용객 불편을 초래하는 바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8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독일 출신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하는‘관.세(洗).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관.세(洗).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뜻밖의 음악선물, 마음을 씻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월간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로비 1층에서 진행되며 해금연주가 천지윤과 독일 출신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참여해 한국과 독일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다니엘 린데만의 자작곡인 △Arirang을 비롯해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Die Gedanken sind frei(생각은 자유) △Der Mond ist aufgegangen(달이 떠오른다) 등 한국과 독일을 대표하는 민요를 중심으로 듀엣 연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피아노와 해금의 조화로운 선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서사가 어우러져 민요에 담긴 슬픔과 기쁨, 그리움과 희망의 정서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하는 특별한 음악 여정이 될 것으로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에 총 2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체험문화축제는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을 주제로, 도자·농촌·승마·먹거리 등 이천의 체험관광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즐기며 봄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33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음식 만들기, 전통 농촌 체험, 공예·도자·문화 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 야외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등 6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이천나드리 관계자는 “축제를 찾아주신 관람객께 감사드리며, 운영 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은 면밀히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
(누리일보) 하남문화재단이 4월 7일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 ㈜앤미디어, ㈜박스미디어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문화 도시 구현 및 영상 문화도시 도약과 대국민 하남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우수 제작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검증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대형 공연 연출 노하우를 갖춘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제작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는 넷플릭스·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190여 개 독립 제작사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기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전역의 주요 명소와 재단 시설을 드라마·예능 촬영 로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누리일보) 아들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최민준 아들연구소·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대표가 하남시를 찾아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남시는 7일 오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 5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 역시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최민준 대표는 육아가 힘들다는 편견을 지워주는 부모들의 멘토이자 9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를 통해 아들 교육 노하우를 전수해 온 독보적인 전문가다. 그는 2009년부터 남아미술교육을 시작해 수많은 아이와 공감하며 쌓은 데이터로 아들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왔다. 특히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남자아이의 생물학적·정서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이해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연은 ‘자존감을 키워주는 소통 양육법’을 주제로 강사와 청중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시종일관 웃음과 공감이 교차했다. 최 대표는 직접
(누리일보) 여주시는 여주 보통리 고택 독립운동가 조성환 생가에서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일환으로 ‘2026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는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 음악회-청사 조성환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실시되며, 여주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광복군 창설에 공헌한 청사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와 여주 보통리 고택에 얽힌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됐다. 음악회에는 가야금과 해금, 대금, 피리, 타악, 기타, 건반으로 구성된 국악실내악 여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래식 앙상블의 협업을 비롯해 소리꾼 김빛여울, 래퍼 김한글, 보컬 전상준, 사회자 문소리, 책배여강, 극단 창작집단 탈무드,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하며, 대한이 살았다, 광복군가, 창작 힙합곡 청사 조성환 이야기 등 우리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창작집단 탈무드 극단의 청사 조성환 연극과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신흥무관학교 교가 독립군가’ 공
(누리일보)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부터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2026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 기획공연 '김포 PICK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 PICK 스테이지'는 클래식, 전통,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두번째달 등 유명 예술단체 초청공연까지 재단과 시민이 함께 엄선한 수준 높은 야외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선보이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이상,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별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무료 티켓을 배부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운영된다. 첫 번째 공연은 4월 11일 오후 2시 해피준의 '익스트림 벌룬쇼'로 막을 올리며, ▲4월 25일 붐비트 브라스 밴드 '브라스 블라스트', ▲5월 8일 어버이날 특별공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초청공연', ▲5월 9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가자!', ▲6월 13일 판타스마코리아 'ORIGIN : On The Floor' 등 다양한 공
(누리일보)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봄학기 5월 단기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다고 밝혔다. ◆ 모집기간: 2026년 4월 21일 ~ 4월 30일 ◆ 운영기간: 2026년 5월 1일 ~ 5월 30일 이번 건강체육 5월 단기특강은 청소년과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배드민턴, 라인댄스, 프롭테라피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된다. 각 강좌는 기초부터 단계별로 배울수 있도록 운영되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모든 강좌는 전문 체육강사가 지도하며, 참여자의 만족도와 수요에 따라 여름학기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로, 강좌별 정원은 20명이다. 회원 수요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접수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 박윤정 관장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지역 상품과 나눔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자라라마켓’을 연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소하상업지구와 한내천 일대에서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자라라마켓’을 개최한다. ‘한내천 봄꽃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기존 사회연대경제 조직 중심에서 관내·외 소상공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관내·외 5대 5 교류형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상품과 제조사가 한자리에 모여 시민에게 더욱 풍성한 소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사회적 가치를 담은 수공예품,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채로운 판매 부스가 들어선다. 시는 참여업체가 시민과 직접 만나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과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자라라마켓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소상공인이 함께 시민과 직접 만나는 지역상생형 마켓”이라며 “가치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판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남양주시립박물관이 시니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차 향기 머문 규방’ 운영하고, 이에 앞서 14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립박물관 특별전 ‘사랑은 집이 됐다: 남양주 궁집’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전통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남양주 궁집, 삶을 담은 집’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 사랑채’ △‘일상에 스며든 차와 공예’ △‘사랑은 집이 됐다’ 등 총 4차시로 진행된다. 규방공예와 다도를 중심으로 전통의 미와 생활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자들은 규방공예를 통해 다기보, 다포, 찻잔 받침, 다화 등을 직접 제작하며 규방공예의 섬세함과 실용성을 경험한다. 마지막 차시에는 제작한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공간을 마련해 작품 성과를 관람객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총 4회 진행한다. 접수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시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으로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