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포시는 지난 1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민원실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최근 민원 현장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 폭언 ▲폭언 중단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현장 녹화·녹음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분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행정안전부 민원 대응 지침에 맞춰 진행됐다. 아울러, 시는 이번 시청 민원실 훈련을 시작으로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이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포
(누리일보)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기계화 영농을 위해 ‘2026년 농기계 사용안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구 꽃묘장)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김포시 관내 농업인 1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기종은 농가 수요가 높은 ▲농용굴착기 ▲관리기 ▲채소이식기 ▲소형트랙터 총 4종이다. 교육 내용은 농기계의 올바른 작동 원리 및 안전관리 요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장 시 응급조치 방법, 그리고 실제 농작업 현장을 재현한 운전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농업인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농기계 운전이 서툰 초보 농업인과 고령 농업인을 위해 전문 교관이 1:1 맞춤형 실습 지도를 실시해 안전 확보는 물론 농기계 작업 노하우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호 농업진흥과장은 “농기계 사용 빈도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서비스와 연계한 실무 교육을 지속적
(누리일보) 김포시는 17일 솔터실내테니스장에서 대한민국 테니스 스타 정현 선수의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입단을 기념하고,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 박헌규 김포시테니스협회장과 테니스 관계자 및 동호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민과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정현 선수의 주요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입단 소감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현 선수가 최근 데이비스컵 경기에서 실제 착용한 유니폼을 기념 액자로 제작해 김병수 시장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해당 유니폼은 국가대표 경기 특성상 소속팀 마크를 부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현 선수가 김포시청 입단을 기념하고 김포시를 알리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에 요청해 특별히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고 출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이어 김병수 시장은 정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정현 선수의 유니폼에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김포시청 선수로서의 새로운
(누리일보) 김포시는 오는 3월 28일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2026년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 시승격일(4월 1일)을 기념해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발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34년 만에 개정되는 '김포시 시민헌장' 선포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소원 큐알(QR) 메시지 접수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장외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명예시민증 수여와 자랑스러운 김포인상 및 시정발전유공자 시상이 진행되며, 변화하는 시대와 시민의식을 반영한 새로운 '김포시 시민헌장' 선포식과 빛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연출된다. 이어 발광다이오드(LED) 공연과 대중가수 공연 등 야간 특화 콘텐츠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일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시민 참여형 소원 메시지 이벤트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 이를
(누리일보)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가구디자인창작공간운영사업을 통해 지역 가구 산업 활성화와 창업 기반 조성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전시회 참가,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매출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창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참여기업 중 한 곳인 반비우드웍스는 지난해 사업 지원으로 참가한 전시회를 계기로 하이엔드 가구 편집샵 입점까지 이어지며 판로를 확대했다. 입점 이후 매출이 약 6배 증가하는 등 사업 참여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예비 창업자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스타트업으로 입주한 한 기업 대표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었고, 창작 공간과 장비 활용 지원이 초기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가구 분야 예비 창업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가구 디자인 및 제작 분야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기초 제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국민의힘, 태평1·2·3·4동)은 지난 16일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수정구청과 교육문화체육국을 대상으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먼저 박명순 의원은 수정구청에 “태평역 6번 출구 앞 신호등 인근 보도블록이 함몰돼 주민들이 넘어지는 등 타박상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보행환경을 신속히 개선해 주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평 2동과 4동 도시재생사업 이후 도로 상태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도로 개선 이후에도 동절기나 우기에는 노면이 매우 미끄러워 낙상사고가 지속되고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의 후유증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현장을 면밀히 점검해 주민 안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질의에서는 태평공원 시설 개선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박 의원은 “배드민턴장과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에 지붕 설치 등 개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설 보완 과정에서 부
(누리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 미디어아트 창작 생태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6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Media Art Project, MAP)’ 상반기 트랙 참여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과정으로, 미디어아트 이론 교육부터 프로젝트 기반 창작 실습,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총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기본 개념과 사례를 학습하고,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공간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기획과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 과정을 거치며 미디어아트 창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트랙은 미디어아트 예비 창작자 1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는 미디어아트 창작을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영산수련원 영산홀에서 관내 공·사립 학교 교육행정실장 121명을 포함한 관계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 통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회의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상호 공감의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을 실현하고,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업무 및 전달사항 안내 ▲학교 공간재구조화 방안 및 시설물 유지보수 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교육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와 연계한 예방적 자기돌봄(정신건강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권역별 협의회를 운영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행정실장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통합회의가 학교와 교육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중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에 근거하여 학생 성장을 위한 평가 컨설팅을 관내 모든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에 파주 관내 중, 고등학교들은 컨설팅 결과 반영 및 자체 연수와 협의를 거쳐 더욱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이번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성장이 있는 교실, 학습으로의 평가, 학습을 성찰하는 평가 ▲ 역량을 함양하는 평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평가 ▲ 성취기준에 기반한 평가,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전선아 교육장은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학생 성장을 이끄는 학습으로의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파주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성매매집결지 공간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160억 원을 확보했다.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공공개발로 발생한 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는 취지로, 체육·문화·보육·복지·교통 등 도민의 일상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는 파주읍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일대(속칭 용주골)로, 70여 년의 기지촌 역사와 함께 성매매가 지속되며 여성 인권 침해와 불법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왔던 공간이다. 시는 2023년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1호 결재’ 사항으로 추진하며 불법 성매매 근절과 여성 인권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시민 교육과 토론회, 현장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 동의율은 2023년 62.5%에서 2024년 84.5%로 크게 상승했으며, 총 14차례의 행정대집행을 통해 위반 건축물을 집중 정비하며 집결지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아울러,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 확대, 경기 북부 유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2026년 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식서비스, ICT, 콘텐츠, 디자인 등 창의 기반 산업 분야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과 인프라를 제공하며,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공간·네트워크·역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으로, 총 11개 기업을 선발한다. 입주 기간은 기본 3년이며, 1년 단위 연장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입주기업에는 ▲창업공간 제공(임대료·관리비 전액 지원) ▲창업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전시회 참가 지원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정부·유관기관 창업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 대만 COMPUTEX‧InnoVEX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026 대만 COMPUTEX‧InnoVEX’ 전시회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TaiN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ICT‧스타트업 전시회로 AI, 컴퓨팅,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을 주요테마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관내 ICT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고양시 소재 ICT 기업을 대상으로 5개 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 기업으로, 자격 요건 검토와 서류 평가를 거쳐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 부스, 비즈니스 매칭, 국가관 데모·피칭기회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3일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확약서 등 제출서류를 첨부해 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누리일보)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