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동두천양주 관내 사업학교 6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 강화도 일원에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은 강화전쟁박물관, 옥토끼우주센터, 강화루지를 방문하여 역사교육과 진로체험, 체육활동을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방학 중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또래 간 협력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강화전쟁박물관에서 우리나라의 전쟁사와 국방의 중요성을 배우며 역사적 사고력과 올바른 국가관을 기르고, 옥토끼 우주센터에서는 우주과학과 첨단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산업과 과학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화루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신체활동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소통하는 공동체 역량도 함께 키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격차를 줄이고,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연결해 역사적 소양, 미래역량, 건강한 인성을 함께 기르는데 의미가 있다. 동두천양
(누리일보)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2일(수) 송현고 솔뫼관에서 지역주도형 교과특성화학교 5개교(송현고, 송양고, 부용고, 호원고, 효자고)가‘선·후배가 함께하는 진로진학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지역 연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의예·약학·간호·공학·사범 등 각 고등학교의 다양한 학과 대학생 멘토가 참석해 고등학생 후배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했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대학생 멘토의 생생한 진학 성공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2부 진학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쇼 ▲3부 희망 전공별 맞춤형 멘토링 순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의 ‘지역주도형 교과특성화고’는 ‘의정부 미래융합특화’를 주제로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부터 정보·과학 융합 교육과정(송현고·부용고·호원고) 및 과학·윤리·인문 융합(송양고·효자고) 교육과정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박정우 교육과장은 “지역 연계 교육과정 속에서 선배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이 의정부의 미래를 끌어나갈 융합 인
(누리일보) 안산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는 7월 2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CGV 안산에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교원 대상 문화체험 『마음 쉼표 시네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 영화 관람을 통해 교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증진하여 교육활동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교원 맞춤형 회복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특히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체험을 통해 교원이 학교 현장의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교권보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심리상담, 심층치유 프로그램,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교원 회복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수진 교육장은 "선생님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은 학생의 배움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2026 더(T.H.E.) 특별한 하루, 교원 대상 문화체험 『마음 쉼표 시네마』'가 교원들이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
(누리일보)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관련 사립유치원 관리자 대상 지역 연계 대학개발 프로그램(의정부 G.I.C.C.) 현장 적용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의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사립유치원 현장 적용과 지역 확산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제는 연성대학교와 협력해 개발된 유아의 긍정적 발달지원 프로그램 현장 적용으로 ▲ 영유아의 부적응 행동에 대한 발달적 신호 이해 ▲ 영유아 행동의 객관적 분석(ABC 관찰법, 기질검사 해석 등) ▲ PBS(긍정행동지원)에 대한 실제 사례로 진행됐으며, 추후 학습공동체를 통해 현장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 우수한 교육자원이 유치원현장 속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때 아이들의 성장도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육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안산나루유치원에서 ‘2026 영유아부터 시작하는 안산 RAS언어문화다양성교육 지원계획’의 일환으로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 영유아가 많은 안산의 지역적 특색 및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RAS(Reading, Arts, Sports)를 반영하여 기획됐다. ‘다름이 자산이 되는 교실 이야기-포용적 유아교육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실천적 상호작용 역량을 형성하고, 다름을 교육적 자산으로 인식하는 포용적 유아교육의 가치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교사의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 지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연수는 안산 언어문화다양성 교육기반 조성 지원사업 시범기관 교사를 대상으로 하며‘유아 문화다양성의 이해’를 집필한 규장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강민정 교사가 강사로 나서 이론 및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나눔을 진행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안산은 이주배경 영유아의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언어문화다양성 이해 및 실천 역량이 강화되어, 차별과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AI 시대,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새로운 설계’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포럼은 ▲AI 시대, 교육과정-수업-평가의 방향(총신대 김수환 교수) ▲AI 시대, 새로운 교사 전문성(경기도교육연구원 엄수정) ▲AI 대전환,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경기도교육청 황보창정 장학관) ▲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 어떻게 할 것인가(효양고 이용규 교사)의 발제와 현장 참석자 토론으로 이어졌다. 포럼에는 도내 교원, 교육전문직원 3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열기를 보였다. 참여 교사들은 AI와 학생, 교사가 어떻게 관계를 맺는 수업을 진행해야 학생의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집중 경청했다. 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포럼이 AI 시대의 교육과정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행력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로서 교사가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적극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국·과장, 일반행정직 팀장, 장학사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상반기 시흥교육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6기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흥교육의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 상반기 부서별 업무 추진성과 공유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 교육정책 추진 방향 공유 ▲2026 하반기 시흥교육 정책 협의 등으로 운영됐다. 먼저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저서『불안세대』를 함께 읽으며 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삶을 성찰하고, 폰 프리 스쿨(Phone-Free School) 정책과 연계한 RAS 교육의 운영 방향을 협의했다. 이어서 기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학생의 관계 형성, 신체활동, 자기조절 능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환경 조성이 미래교육의 중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 인수위원회 백서를 바탕으로 경기교육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흥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하반기 중점과제를 논의했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정책, 현장에서 실천되는 정책, 학생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이 실현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관내 일반직 및 교원 신규임용자·승진자를 대상으로 한가람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맞춤형 청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을 새롭게 시작하거나 승진으로 역할과 책임이 커진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업무 원칙을 익히고, 교육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희상 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개선1팀장이 맡아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청렴 제도 전반을 다뤘다. 특히 법령과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교 종합감사 사례와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교육해 참석자들이 관련 제도와 유의 사항을 업무 판단과 처리 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자에게는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익히고, 승진자에게는 확대된 권한과 책임을 돌아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생활의 시작부터 책임이 커지는 과정까지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
(누리일보)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는 교육활동 침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원의 정서 회복과 안정적인 교육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교원 심층치유 프로그램 '안심(安心)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받았거나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한 교원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된다. 숙박형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교원이 일상에서 벗어나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자기돌봄과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완전한 쉼, 웰에이징(well-aging)'을 주제로 숲 테라피, 리커버링 요가, 아로마 힐링, 싱잉볼 명상, 소도구 테라피 등 자연 친화적 치유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교원들은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회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교육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한 교원에게는 무엇보다 심리적 안정과 충분한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안심(安心) 캠프'가 교원들이 자신을 돌보고 교육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창업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2026 창업가로 배우고, 교사로 설계하는 고양형 교실 속 창업교육 디자인 직무연수'를 집합연수 형태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기존의 이론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교사가 직접 창업가의 입장에서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다시 교실 수업으로 설계하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창업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교사가 창업교육의 교육적 가치를 체감하고 실제 학교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연수는 총 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의 20%, 실습과 토론 80%로 편성하여 참여 중심의 몰입형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참가 교원들은 ▲문제 발견 ▲고객 공감 ▲비즈니스 모델 설계 ▲AI 활용·검증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 ▲가상 투자까지 실제 창업 과정을 단계별로 직접 수행하며 창업가의 사고와 실행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모든 체험 활동 이후에는 '이 활동을 학생 수업에서는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함께 성찰하도록 구성했다. 교원들은 창업 과정에
(누리일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관리자,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2026 경기교육 대전환 폰 프리 스쿨(Phone-Free School)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비워진 시간을 RAS(문·예·체) 교육으로 채워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폰 프리 스쿨' 정책의 비전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1일 군포의왕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과 함께 '교육활동 보호 및 폰 프리 스쿨 정책 이해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정책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장 인사말 ▲특별강연 ▲학생 사례 발표 ▲향후 추진 계획 안내 ▲질의응답 및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 화성고등학교 최승일 교장은 '지식 중심 온라인에서 이해와 소통의 오프라인으로'를 주제로 특별
(누리일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1일 저녁 화성의 삼괴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워크숍에 참석해 “이미 8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폰 프리’를 실행하고 있는 삼괴고는 대한민국의 등불”이라고 말했다. YBM 연수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워크숍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삼괴고 학생자치회의 부서별 방향 설계와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삼괴고는 약 8년 전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대토론회와 학생자치회 논의를 거쳐 ‘학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합의했다. 그 결과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자율학습의 집중도가 향상되고, 기존에는 없었던 서울대학교 합격을 올해 6명이나 이뤄냈다. 이날 안민석 교육감은 워크숍 특별 강연자로 나서 ‘폰 프리’를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삼괴고 학생들의 의지와 결정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학생자치회를 비롯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삼괴고의 ‘폰 프리 스쿨’의 방향에 깊이 공감했다. 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교육감 취임 첫날 실행한 제1호 결재가 ‘폰 프리 스쿨’이었다”면서 “제가 가장 먼저 제안한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문제가 전국적으로 공론화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여름방학 시기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학부모교육은 학생 안전과 관련된 분야로 대학병원 전문의, 임상영양사, 변호사, 대학교수, 치과위생사 등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8월 프로그램으로는 ▲부모는 편안하게 아이는 행복하게 ADHD 바로알기(12일) ▲뇌 건강과 집중력향상을 위한 푸드 테라피(26일) ▲바른 자세로 극복하는 불안과 스트레스(31일)가 운영될 예정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분야별 전문가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가정 내 자녀 교육에 적극 활용하여 경기교육 가족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인 ‘마주봄’의 현장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2026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과 함께하는 마주봄 학교폭력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마주봄’은 학생들이 서로를 마주 보며 소통과 공감,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또래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갈등 해결과 관계 회복 역량을 키우는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으로, 학급 단위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7월 22일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 중재위원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부터 운영되는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참여형 마주봄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 다시봄 화재중재단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될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과 운영 방법을 익히고,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는다. 연수를 이수한 중재위원들은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수원지역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120개 학급을 직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 관내 초등보육전담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보육전담사 2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힐링! - 몸과 마음의 웃음 채널!’을 주제로 초등보육전담사의 정서적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 9일, 7월 16일, 7월 22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보육전담사들은 웃음과 힐링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료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직무 수행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초등보육전담사들의 건강한 직무 수행과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성 향상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 전문사 테이블플립(TableFlip)이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률 개선 사례 8건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은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 등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 브랜드를 정확하게 언급·설명·추천하도록 웹사이트의 정보 구조와 근거 콘텐츠를 정비하는 마케팅으로, 방법론상으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로 불린다. 소비자가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대신 AI에게 상황을 그대로 묻는 방식이 늘면서, 브랜드 노출의 기준도 바뀌고 있다. 기존 검색이 다수의 결과를 나열했다면 생성형 AI는 소수의 후보만 골라 문장으로 답한다. 답변에 포함되지 않은 브랜드는 사용자의 선택지에서 사실상 제외된다. 6개 업종, 3~8주 구조 개선 테이블플립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병원·의원 업종에서는 4주간의 구조 개선 이후 AI 답변 내 인용률(자체 추정치)이 0%에서 82%로 상승했다. 인테리어·시공 업종은 4주 만에 0%에서 74%, 학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