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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미래 스마트 기술 실증 적극 나서'… 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테크 혁신기업 참여 모집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지원금 제공…4월 3일 접수 마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테크 혁신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8개사 내외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실증 공간과 제품 제작비용까지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 ▲ 고양 스마트 도시문제 해결 리빙랩 실증 사업 ▲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세 분야로 진행된다.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은 지난해 10월 개소한‘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내 공간을 활용해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스마트시티‘기술 실증(PoC)’을 지원한다.

 

리빙랩 실증 사업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현을 목적으로 하며, ▲시민 스마트 건강체험존 ▲대화도서관 장서점검 및 종합 안내 로봇 ▲전기차 충전소 화재 징후 감지 ▲수도 민원 통합관리 시스템 ▲독거노인 스마트 통합 돌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기부 ▲스마트 안심 화장실 구축 총 7개의 지정 과제와 기업 보유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자유 과제를 모집한다.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사업’은 관내 기업 및 고양시 이전이 가능한 관련분야 혁신 기술 보유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성능 시험 및 인증, 사업화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

 

한동균 원장은“스마트테크 산업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라며“우수 기업을 발굴·유치해 고양특례시를 미래 첨단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4월 3일까지이며, 진흥원 누리집 사업 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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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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