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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10기 ‘톡톡(Talk-Talk)자문단’ 발대식 개최

고객 목소리 담은 자문단 활동 본격 시작

 

(누리일보)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20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와 고객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제10기 ‘톡톡(Talk-Talk)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 ‘톡톡(Talk-Talk)자문단’은 지난 2017년부터 운영 중인 금융소비자 참여형 자문기구로, 금융상품 개발 및 서비스 개선 과정에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금융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10기 톡톡자문단으로 선발된 8명의 자문위원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금융상품 개발 및 판매 과정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과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자문단은 총 4회의 정기회의를 통해 금융상품 및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 등을 공유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광주은행은 자문단의 의견을 금융상품 개발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고객 만족도 향상과 고객 신뢰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내부 직원의 시각과는 또 다른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를 마케팅 전반에 적극 반영해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는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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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유통3부지 사업시행자‘조치계획’반려... “시민 안전․공공성 확보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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