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8월 1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층 글빛마루정원 일대에서 신체 언어로 내면의식을 표현하고 성찰하는 제1회 광주 마임 캠프 '밀고 당기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문화재단과 지역의 초소형 문화기획사 ‘이것은 서점이 아니다’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마임이스트 고은결이 협력 기획으로 참여하여, 공공 자원과 민간의 현장 기획 역량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사업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그동안 글빛마루정원에서 운영해 온 활자 및 강연 중심의 정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타 예술장르와 결합된 동적(動的) 융복합 인문학을 선보임으로써 인문학의 향유 방식을 다변화하고자 본 캠프를 기획했다. 특히 언어적 장벽이 없는 무성(비언어) 예술의 특성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날 캠프는 글빛마루정원, 모모홀 등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전문 마임 공연과 시민 참여형 워크숍을 입체적으로 교차 운영한다. 전문 마임 공연 세션 (1·2부): 한국 마임계의 거장 조성진의 여는 마임 〈원앙부인의
(누리일보) 주문화재단은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의 8월 프로그램의 시작을 전했다. 이번 8월 프로그램은 서점이라는 공간을 문학과 음악, 영화, 미술 등 다종다양한 예술 장르가 만나는 ‘문화 예술 극장’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한여름 밤의 음악회와 영화제부터 노동·이주·젠더·철학을 짚어보는 깊이 있는 학술 대담까지, 14개 지정 서점이 준비한 17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문화적 사유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및 서점별 일정 음악·영화·미술이 어우러지는 한여름 밤의 예술 무대 ▲ 서로 사랑하세요: 8월 7일 20시, 독립뮤지션 ‘닻’의 어쿠스틱 공연과 여름 테마 도서 10권이 어우러지는 ‘한여름밤의 헛소리 공연’을 연다. ▲ 동명1974: 8월 7일 18시 30분, 김희정 감독(조선대 교수)과 함께 영화 '열세살 수아', '청포도사탕' 등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명1974 다락방영화제’를 개최한다. ▲ 예지책방: 8월 8일 14시, 202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여자』의 박윤정 작가를 초청해 여자의 53개 몸짓을 판화로 담아낸 작업 과정과 작품
(누리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3일부터 모·부성 노무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지역 거주자에서 전남지역 거주자까지 확대한다. 노무상담 확대는 전남광주에 사는 일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노동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육아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하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은 필요에 따라 전화·전자우편·대면으로 진행한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연간 300건 이상의 모·부성 노무상담을 통해 출산휴가·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모·부성 노무상담 대상 확대를 계기로 일하는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민 의견을 집중 수렴, 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해 시민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의견수렴 기간 중에는 5개 자치구를 순회하는 ‘시민 공청회’도 개최한다. 자치구별 공청회는 ▲10일 동구(오전 10시 동구청 대회의실)를 시작으로 ▲11일 남구(오전 10시 남구 CGI센터 영상시사실)와 서구(오후 2시 농성2동 복합청사 다목적홀) ▲12일 북구(오전 10시 북구청 대회의실)와 광산구(오후 2시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차례로 열린다. 공청회는 노선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지역별 노선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시민들은 현장에서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내면 된다. 이와 별도로 온라인에서는 3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
(누리일보) 광주교통공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선발된 신규직원들이 2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1일 자로 현장 업무에 본격 투입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과 직무역량, 안전의식을 체계적으로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가치 아래 이론교육과 현장 체험교육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규직원들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응급안전 ▲호우안전 ▲화재안전 등 체험형 안전 교육을 집중 이수하며 재난․비상 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직원은 "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에 필수적인 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공사 직원으로서의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고 전했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임용되는 직원들인 만큼 새로운 광역교통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안전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염주씨름장과 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국내 씨름 유망주들과 해외 양궁 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염주씨름장에서는 광주광역시씨름협회 주관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2026년도 하계 씨름 합동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김해장유고, 수원농생고, 상주공업고, 남산중 등 타 지역 4개교와 광주 지역 3개교(용봉중, 화정남초, 서산초), 제주․영암 스포츠클럽 등 총 9개 팀 85명(선수 76명, 지도자 9명)이 참가했다. 선수단은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체력·기술 훈련과 실전 스파링을 실시하며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국제양궁장 역시 글로벌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 양궁 국가대표팀(선수 6명, 지도자 2명)이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선수 2명도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일정별로 순차 방문하여 훈련에 참여한다. 지난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광주의 수준 높은 양궁 인프라를 활용하여 훈련하고 있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새로운 연고지로 공식 확정하면서 지역 프로배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고지 확정은 AI 페퍼스 해단 이후 끊길 위기에 놓였던 지역 프로배구의 명맥을 잇는 것은 물론, 지역 스포츠 생태계 회복과 동계 프로스포츠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올해 3월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담 태스크포스(TF)와 협력해 여자 프로배구단 유치에 본격 착수했다. 한국배구연맹(KOVO) 및 구단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연고지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전갑수 회장을 중심으로 박종규 부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계가 뜻을 모아 구단 운영 주체와 연고지 협의, 체육시설 활용, 지역 스포츠 기반 조성 등에 긴밀히 협력하며 유치 작업을 이끌었다. 이번 SOOP 수퍼스의 전남광주 연고지 확정은 지방자치단체와 체육회, 프로구단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인 대표적인 상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광역시체
(누리일보) 광주교통공사가 미래 철도 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실무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섰다. 광주교통공사는 30일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송원철도아카데미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교통공사와 송원대학교 간 산학협약의 일환으로, 철도 운전면허 취득을 준비 중인 예비 인재들에게 현장감 있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공사 소속의 베테랑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철도 현장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중정비고 견학 ▲선로전환기 취급 실습 ▲열차 시운전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하던 운전 업무 절차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다졌다. 실습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현직 전문가분들로부터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열차 시운전 실습 과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
(누리일보)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강의실 문을 열면 풍경부터 다르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노트북을 펼친 학생, 베트남·미얀마·네팔·몽골에서 온 유학생들,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팀 과제를 논의한다.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의 강의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소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이다. 이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바꾸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 그것이 신안산대 경영학과의 오랜 지향점이다. 디지털 전환과 AI가 산업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이 학과는 어떤 답을 내놓고 있을까.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이끌고 있는 김세환 학과장을 만났다. ■ 강의실의 다양성이 곧 경쟁력 Q1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는 어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른 대학 경영학과와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의실에서 이론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바로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강의실의 다양성'입니다
(누리일보) 정신건강 소프트웨어와 AI 분석, 블록체인 인증을 통합한 산업현장용 웰니스 솔루션이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 솔루션을 개발한 더블엠소셜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성장공유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가치는 직전 투자 당시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올랐다. 2021년 설립된 더블엠소셜컴퍼니는 AI·블록체인·XR 기술을 활용해 간호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인증, 여성 헬스케어, 산업안전 분야의 솔루션을 만들어왔다. 회사 측은 R&D와 현장 실증을 통해 쌓은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이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올해 핵심 과제는 AI 기반 산업현장 웰니스 솔루션 '미래(MIRE)'의 상용화와 현장 실증이다. 대구 본사와 포항지사를 거점으로 산업현장 고객사를 확보하고 실제 제품 공급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도 병행한다. 독일 등에서 확보한 기술검증(PoC)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국내 실증 성과를 해외 사업계약으로 연결할 구상이다. 회사는 MIRE로 시장성을
(누리일보)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정
(누리일보)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위
(누리일보)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시험
(누리일보)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