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0℃
  • 광주 -4.8℃
  • 맑음부산 -4.8℃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3.2℃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케이메디허브 정형·재활 의료기기 실증 사업… 효과 102배 UP!

해외규제대응, 해외시장 진출 등 4개 분야 맞춤형 지원

 

(누리일보) 케이메디허브가 ‘정형·재활 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해외규제대응 패키지 ▲해외시장 진출 ▲실증 및 사용성 평가 분야의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먼저 해외규제대응 패키지 분야는 국제 공인시험과 운송 밸리데이션, 해외 인허가 획득, 위험관리 및 소프트웨어 적합성 문서작성 등 총 14건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의 해외 인증 준비 단계를 진전시켰다.

 

해외시장 진출 분야는 ▲MEDICA(메디카) ▲REHA HOMECARE(레하 홈케어) ▲KOADMAX(코아디멕스) 등 국내외 5개 주요 전시회에 참가해 기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586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총 1,065만 달러(약 13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원금액 대비 102배에 달하는 성과로, 참여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가능성 확대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센터는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실증 및 사용성 평가를 지원했다.

 

한편, 산업통상부 ‘정형·재활 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 사업’은 국내 정형 재활·의료기기의 성능 개선 및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발주하고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함께했다.

 

재단은 2026년 1월 중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고객소통–과제공고’게시판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차년도 사업은 정형·재활 의료기기의 특성과 산업 수요를 보다 면밀히 반영한 방향으로 사업 내용을 고도화해 해외 규제 대응과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는 파주시 소재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 파주에는 과거 미군 기지로 사용됐다가 반환된 캠프 하우즈(조리읍), 에드워즈(월롱면), 스탠턴(광탄면), 자이언트(문산읍), 게리오웬(문산읍), 그리브스(장단면) 등 총 6곳의 공여지가 있으며, 총 면적 기준 경기 북부에서 가장 넓은 부지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 및 파주시 차원에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부지별로 사업비 확보, 군 협의 절차, 개발 방식 확정 등의 과제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는 공여지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