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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외교부, 제10차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 공모 개시

국내 정부부처·기관·지자체·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

 

(누리일보) 외교부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제10차 한-메콩 협력기금(MKCF, Mekong-Korea Cooperation Fund) 사업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은 한-메콩 협력기금 7대 우선협력분야인 ①문화‧관광, ②인적자원개발, ③농촌개발, ④인프라, ⑤ICT, ⑥환경, ⑦비전통안보 분야 공모 사업을 위주로 메콩 지역 국가들 간 협의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 공모 지원자격은 메콩 국가 또는 우리나라의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정부간기구 또는 비정부기구(NGO)를 포함하는 국제기구,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및 연구소 등이며, 공모 참여 희망 기관은 4월 10일까지 기본사업제안서를 영문으로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상세한 정보는 한-메콩 협력기금 홈페이지* 및 붙임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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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국방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앞두고 미주 지역 방산협력 전략 논의
(누리일보) 외교부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과 국방부 원종대 차관보는 4월 21일 미주지역 방산협력 네트워크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양 부처가 2023년 7월 이래 다섯 번째로 개최한 권역별 방산협력 네트워크 회의로, 미주지역 재외공관(화상 참석)과 외교부·국방부·방위사업청이 참여하여, 미주 방산시장 동향과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종한 조정관은 “지속가능한 방산 성장을 위해 외교·안보·경제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며 전략을 수립해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하며 “주재국 정부와 교섭에 최일선에 있는 재외공관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우리 방산협력 확대에 있어 미주지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고, 북미지역과 동맹 및 안보파트너십에 기반한 전략적 협력 확대, 중남미 지역내 새로운 방산협력 기회 모색 등을 위해 외교부-관계부처-재외공관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원종대 차관보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첨단기술 경쟁 속에서 방산 협력은 국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연결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하며, “미주지역은 우리 방산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직결되는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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