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구광역시교통연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도시 함께 그려요!’를 주제로 '제9회 어린이 교통안전 창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시는 2006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대구어린이교통랜드(대구광역시교통연수원 민간위탁 운영)를 개원했으며, 어린이들의 창의적이고 순수한 시각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창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해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참가대상은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로 작품규격은 8절 도화지(272mm×393mm)이며, 자유화 ・포스터 ・만화툰 등 자유형식으로 표현기법이나 사용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다. 접수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이며, 대구어린이교통랜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출력 ・작성 후 그림 원본 뒷면에 부착 후 대구어린이교통랜드(수성구 동대구로 176, 어린이세상 내)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총 60개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9월 4일 대구어린이교통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0월 23일 시상식을 개최할
(누리일보)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비례대표)은 7월 21일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추경호 대구시장의 선거공약이자 동부권 발전의 핵심인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최 의원은 발언의 구체성과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의회 최초로 직접 작성한 약 50페이지 분량의 정책분석 브리프와 동구 주민 수천 명이 참여한 ‘원안 취소 회복 촉구 건의문’을 대구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에게 직접 제공하며 차별화된 ‘전략 행정’을 제안했다. 이날 발언에서 최 의원이 제시한 3대 핵심 제안은 다음과 같다.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전 예타 통과 종합전략 수립: 부족한 평가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통과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종합 전략 마련 ▲도시철도 1호선 신기역 주변 역세권 개발: 미개발지를 수요자 중심의 원형지 방식으로 개발하여 AI·바이오 등 첨단 대기업 유치 및 미래 이용 수요 창출 ▲혁신도시 2단계 발전전략 연계: 올 9월 예정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과 연계한 종합 성장전략 수
(누리일보) 대구시의회 허정수 의원(북구4)은 7월 21일,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북구 공공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북구는 달서구, 수성구에 이어 대구에서 세 번째로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핵심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규모에 비해 문화·교육·체육 등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인프라는 균형 있게 갖춰져 있지 못한 실정이다. 허정수 의원은 “공공자산 활용 문제는 단순한 재산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 가는 장기적인 도시 전략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대구시의 전향적인 정책 변화를 요구했다. 우선 허 의원은 약 1만㎡ 규모의 칠곡행정타운 부지에 대해 “그동안 신청사 건립 재원 마련을 이유로 매각이 추진돼 왔으나, 일회성 재원 확보보다는 주민들이 장기적으로 누릴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조성이 더 큰 가치를 지닌다”며, “칠곡행정타운 부지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 시립도서관과 복합문화플랫폼으로 전환해 대구 북부 광역생활권의 문화 거점으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6년 12월 31일자로 대구시와의
(누리일보) 대구시의회 박정희 의원(비례대표)은 7월 21일,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구 청년들의 최저임금 미준수 일터 현안은 외면한 채 공공기관장의 연봉 상한을 대폭 올리려는 대구시의 모순된 우선순위를 비판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해당 조례안은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장의 연봉 상한을 2026년 법정 최저임금 연 환산액(2,588만 원)의 7배인 1억 8,118만 원으로 책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는 기존 상한선인 1억 2,000만 원보다 약 6,100만 원 인상된 금액이다. 박 의원은 지난 5월 경북대학교 청년 토크쇼에서 제기된 대구 아르바이트 현장의 최저임금 위반 문제에 대해 대구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영세성’과 ‘최저임금 지역별 차등 적용 검토’ 등 핵심을 비껴간 점을 짚었다. 반면, 고위직의 보수 상한을 높이는 조례 제정은 취임 초기부터 신속하게 추진됐다며 행정 우선순위의 불균형을 비판했다. 박 의원은 “소상공인의 경영난은 지자체의 정책적 지원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청년 노동자의 최저임금 미지급을 정당화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면서, “임금의 상한선을 높이는 속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의회가 제327회 임시회 기간인 7월 21일, 제10대 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7명을 선임했으며, 이어 개최된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위원 간 호선을 통해 위원장에 정일균 의원(수성구1)을, 부위원장에 김해철 의원(달서구7)을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전반기 2년간 의원의 윤리·자격 및 징계에 관한 사항과 윤리강령·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심사하는 등 의회의 자정 기능을 담당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일균 의원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의회가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로 의회의 윤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구시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의회는 7월 21일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첫 번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에 김주범 의원(달서구6)을, 부위원장에 김중군 의원(수성구2)을 각각 선출했다. 대구시의회 제10대 1기 예결위는 김주범 위원장과 김중군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오섭, 이형원, 이원우, 박정희, 허정수, 이동운, 임효신, 주호동, 최재규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17조 원에 가까운 천문학적 예산에 대한 1년간의 심사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 김주범 위원장은 “3년 연속 지방세 감소라는 엄중한 경제 상황 속에서 대구 시민의 천금 같은 세금이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챙기고 살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저를 비롯한 11명의 예결위원 모두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예산안이 시민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 그 가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0대 1기 예결위의 임기는 7월 2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오는 9월에 개회하는 제328회 정례회에서 대구시와 시
(누리일보) 국립대구과학관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와 흥미진진한 과학 탐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사이언스 풀(Full)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장기화되는 무더위 속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전, 워터 페스티벌, 과학 뮤지컬, 교육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거대한 공룡과의 만남, 특별기획전’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하는 것은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이다. 이번 전시는 약 1억 6천만 년에 걸친 공룡시대를 ‘시간여행’이라는 이야기 구조로 풀어낸 몰입형 체험 전시로, 공룡의 생태환경과 지구의 역사를 오감으로 탐색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23일까지 계속된다. ‘온몸으로 즐기는 시원한 과학, 야외 워터 페스티벌’ 뜨거운 여름 햇살을 식혀줄 다채
(누리일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난 20일 커뮤니케이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로드맵을 구상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박구선 이사장의 임기가 정확히 반환점을 도는 시점이다. 박구선 이사장은 지난해 1월 20일 케이메디허브 5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성과점검회의는 정부의 글로벌 5대 바이오 강국 진입 목표에 발맞추고 바이오클러스터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박구선 이사장과 보직자 등 케이메디허브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과보고 후 총평 및 자유토의가 진행됐다. 성과보고에서는 케이메디허브 주요조직별 ▲산업현장 기여 ▲신규인프라 구축 ▲연구인프라 첨단화 실적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올해 상반기 표적단백질분해(TPD) 항암신약 기술을 국내 제약사에 이전했고 코아디멕스(KOADMEX) 2026 개최를 통해 의료기기 기업과 기관 106곳의 판로개척과 연구협력을 견인했다. 또한 미국 FDA 심사를 위해 국내기업이 개발한 이종골이식재 등의 비임상 단계를 지원했다. 의약품 연구지원을 통
(누리일보)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 전문사 테이블플립(TableFlip)이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률 개선 사례 8건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은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 등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 브랜드를 정확하게 언급·설명·추천하도록 웹사이트의 정보 구조와 근거 콘텐츠를 정비하는 마케팅으로, 방법론상으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로 불린다. 소비자가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대신 AI에게 상황을 그대로 묻는 방식이 늘면서, 브랜드 노출의 기준도 바뀌고 있다. 기존 검색이 다수의 결과를 나열했다면 생성형 AI는 소수의 후보만 골라 문장으로 답한다. 답변에 포함되지 않은 브랜드는 사용자의 선택지에서 사실상 제외된다. 6개 업종, 3~8주 구조 개선 테이블플립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병원·의원 업종에서는 4주간의 구조 개선 이후 AI 답변 내 인용률(자체 추정치)이 0%에서 82%로 상승했다. 인테리어·시공 업종은 4주 만에 0%에서 74%, 학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