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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12월 5일(금)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설명회 개최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대구 문화예술 창작 안전망 강화를 위한 ‘2026년도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구.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과 사업 안내를 위해 12월 5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11월, 진흥원은 ‘2026년도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의 본공고 및 설명회에 앞서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계획과 일정, 내년도 사업의 주요 개편사항에 대해 사전 공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지원사업 추진방향 △사업별 주요 변경사항 및 세부 안내 △신청 절차 및 방법 △지원신청 시 유의사항 안내 △현장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어 본 사업에 대한 참여자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공고는 같은 날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공모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5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또한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 절차에 대해 누구나 쉽게 문의하고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 상시 컨설팅을 진행한다. 공고일 이후부터 공모 마감 전일까지 유선전화와 이메일로 각 분야별 담당자와 1:1로 컨설팅을 진행해 개별적 문의 사항에 세심하게 피드백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예술단체 및 개인의 지원신청 자격을 확인하는 필수 제출 서류의 발급 기준일이 공고일 이후 발급본으로 변경됐으며, 필수 제출서류의 종류 또한 변동이 있어 지원신청 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누락 시 심사에 배제되니 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지원사업 제출서류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필수 제출서류 사전 점검을 통해 불이익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설명회 당일에는 2026년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 안내에 더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및 지역예술도약지원 등 새롭게 추진되는 국비 사업과 대구예술인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예술가 네트워크를 위한 ‘컨텍포인트’, 2026년 예술인 지역 복지지원 등 지역 예술가의 역량 강화과 예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한 해의 창작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사업설명회를 통해 예술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모 대한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여 지원신청에 혼선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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