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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김포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학교 관리자 연수

학생맞춤형 통합지원 협력 시스템

 

(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9월 4일 아라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학교 관리자 연수’1일차로 관내 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정책은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해 추진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학생맞춤통합지원법'제정(법률 제20671호, 2025. 1. 21.) 및 2026년 3월 모든 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날 연수는 서울 성수중 김영삼 교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내용과 학교 운영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모든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 신장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협력적 교육활동 운영 ▲지역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 단계별 강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의 취지 및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연계가 핵심임을 강조했으며,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9월 5일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학교 관리자 연수’2일차로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부산 대동고 임종선 교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실무 적용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혜주 교육장은“학생 맞춤 통합지원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의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통합적 관점 이해를 통해 이를 실제 학교 운영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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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유통3부지 사업시행자‘조치계획’반려... “시민 안전․공공성 확보가 최우선”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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