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는 3일 오후 2시, 경기국악원에서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수도군단 부군단장, 예비군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예비군 자원은 전국 최대인 약 70만 명으로 지역 안보의 최전선에서 통합방위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북한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해 있어 예비군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국가안보와 지역 방위에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속에서 예비군은 지역 방위의 핵심 전력”이라며 “예비군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안보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3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열고 청년들의 자치활동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은 위원회 관계자와 서포터즈 선발 청년, 경찰관 멘토, 교수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자치경찰제 소개,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부 멘토-멘티 결연식과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현직 경찰관과 청년이 만나 직무 경험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5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50명의 청년은 오는 12월까지 자치경찰제 온·오프라인 홍보, 자치경찰 사무 현장 체험 및 치안 활동 참여, 지역 안전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 치안 현안 발굴,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 1인 가구 대상 생활안전 가이드북 제작, 범죄예방 관리구역 점검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경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청년 서포터즈는 자치경찰과 도민을 연결하는 창구”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치안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4월 식물의 달을 맞아 3일 시흥시 거북섬동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완충녹지 일원에서 시흥시, (사)평화의숲과 ‘시흥 행복의숲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는 시흥시민과 한샘, 태림포장, 한국은행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 거북섬 MTV 완충녹지는 시화산업단지와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한 녹지 공간이다. 이곳은 대기오염과 소음을 줄이기 위한 완충 기능을 담당하지만, 수목 부족으로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진흥원과 시흥시, (사)평화의숲 세 기관은 지속 가능한 도시숲 형성을 위해 지난해 ‘행복의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년 2,300그루에 이어 올해 약 1,150그루를 심었으며, 이를 통해 녹지를 확충하고 미세먼지를 줄임으로써 도시 열섬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행복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는 산업도시 내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행동”이라며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 ESG 협력 모델로서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누리일보) 군포산업진흥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지난 3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두드림어린이집이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흥원 임직원을 비롯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이디에이텍, ㈜유니씨, ㈜콘센트에듀, ㈜이엘솔루션, 리오나와 두드림어린이집 원아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첨단산업단지 내 지역 상생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플로깅 행사는 첨단산업단지 상권 일대 주요 보행 구간과 어린이집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식목행사를 통해 진흥원 내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봄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ESG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군포시니어클럽이 2026년 신규 및 우수노인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내 노인일자리수행기관을 대상으로 153건의 신규 및 우수사업이 접수됐고, 3월 3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신규 및 우수 노인일자리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었으며 군포시니어클럽은 실버스쿨푸드안전지킴이 사업을 신규사업 모델로 제시하여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실버스쿨푸드안전지킴이 사업은 맞벌이 증가로 인한 초,중,고 학부모의 급식 검수 참여 공백을 전문 지식을 갖춘 어르신 사업단으로 대체하고 시니어 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급식의 위생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이며 올해 상반기 내 시범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철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노인의 자아실현, 지역사회가 선순환되는 정책 생태계를 구축해 참여 어르신의 역량 강화와 지역 수요 맞는 고가치 일자리 개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
(누리일보) 군포시가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온라인 종량제 배출시스템’을 한시 도입한다. 최근 종량제봉투는 단기간 수요 증가와 사재기 영향으로 일부 품목에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발생했으며, 특히 판매소별 물량 배분 과정에서 배송 인력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적기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로, 일선 현장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군포시는 이에 대응하여 종량제봉투 추가 물량 확보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시민이 불편 없이 배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고·결제 기반 배출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시스템은 군포시 홈페이지에서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신고하고 결제한 후 출력한 표지를 일반봉투에 부착하여 배출하는 방식으로, 기존 종량제봉투와 동일한 수수료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종량제봉투 없이도 배출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이다. 특히 이번 정책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온라인 기반 종량제 운영 모델로 단순한 위기 대응을 넘어 행정혁신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누리일보)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한 ‘2026 시군센터 변화 지원 프로젝트’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발맞춰 조직을 운영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정립해 왔다. 특히, 이번 선정은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별’(특화사업·활성화 사업 추진) ▲‘연계 및 협력’(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확산(홍보) ▲‘재난 자원봉사 활성화’ 등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각 분야의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온 센터의 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안종서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우수센터 선정은 의왕시 자원봉사자들이 사회 변화에 발맞춰 함께 땀 흘리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온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누리일보)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개선 논의에 나선다. 손 의원은 지난 3월 27일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4월 2일에는 1,500명의 서명이 담긴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건의서'를 전달받아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운정호수공원 맨발 걷기 길은 자연을 활용한 시민 건강 공간으로,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용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흙을 직접 밟으며 걷는 맨발걷기는 건강 증진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알려지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시설적 한계로 인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시민들은 동절기 이용 불편 해소와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에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비닐하우스형 구조를 활용한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세족장 지붕 설치 ▲맨발걷기길 확장
(누리일보)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설성면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설성면 문화복지센터’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문화복지센터는 농촌 지역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충해 도심과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설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이다. 주요 시설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유카페 ▲공유주방 ▲방음실(악기연습실) ▲미디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문화복지센터는 설성면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복지 혜택을 누리는 새로운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곳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설성면을 포함한 관내 농촌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신둔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와 신둔농협 간 지역사회 상생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한 ‘1사1경로당’ 협약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1사1경로당’협약은 관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1:1 결연을 맺어 후원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과 신둔면 분회 및 관내 29개소 경로당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종성 지회장과 정하용 조합장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 의장,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둔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천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종성 지회장은 “이천시 전체 경로당 회원을 대표해 신둔농협과의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
(누리일보) 김병수 김포시장이 2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포시학부모회장협의회 간담회를 갖고 교육정책 추진 방향 및 지역 교육 현안 해소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포시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학부모 체감 의견을 청취하고, 시 교육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병수 시장과 시 관계자, 김포시학부모회장협의회 임원진 18명이 함께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의회 임원진은 김포시 교육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여건 조성뿐만 아니라, 체육·주차 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행정과 현장이 함께하는 교육 자치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1일 비대면, 3일 도교육청 아레나홀에서 대면으로 유치원급식 현장 관계자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공감 연수를 이틀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한 끼를 교육으로, 선택을 성장으로 미래를 여는 유치원급식’주제로 유치원급식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시간임을 현장과 함께 확인했다. 또한, 자율선택급식이 단순한 급식방식의 변화가 아닌 유아가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미래 유아급식의 정책적 기반임을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잘 먹고 잘 크는 것, 이보다 중요한 교육은 없다”며 “유치원급식은 단순 한 끼를 넘어 유아기의 사회성과 인성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아들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환절기에 식중독 우려가 없도록 식자재를 꼼꼼히 점검해 유아들에게 최상의 급식을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1일차 연수에서는 ▲음악과 급식을 연계한 인문학 강연 ▲유치원 급식공간 디자인 제안 ▲현장 우수사례 나눔 순으로 진행했다. 2일차는 ▲교육감 특강으
(누리일보)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교육지원청 교직원들과 함께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과 실천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플로깅’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를 넘어 직원 간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청렴 다짐 메시지를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벚꽃 개화를 앞둔 목감천 일대까지 정비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구간별로 나뉘어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을 아끼는 마음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청렴은 일상 속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가치로, 작은 실천에서부터 출발한다.”며, “이러한 실천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굳은 청렴 의지를 밝혔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3일 철마기업인회가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후원금은 철마기업인회 소속 관내 기업인 △국민테크 △㈜현대베스트메탈 △㈜기쁜 △산수유리사이클 등 4개 업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천 철마기업인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관계자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철마기업인회는 지역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수천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