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화장품 업계의 해외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화장품 규제조화 협의체(ICCR) 정회원국으로서 제19차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우리나라 화장품의 소용량 표기법 등 최신 규정 개정 사항을 소개했으며, 워킹그룹에서는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평가 통합전략 및 e-라벨링에 대한 각국의 규제 접근 방식에 대해 산업계와 함께 심도깊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K-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신흥 수출시장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남미의 전략적 수출지원을 위해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과 양자협의를 통해, 양해각서(MOU) 체결 등 향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고위급 협력 회의의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아울러, 올해 9월에는 중국의 안전성 평가자료 제출 등에 대한 규제조화를 위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와의 협력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여 우리 기업이 수출 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국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필리핀 식약청(PH-FDA)이 한국 기능성화장품 제도를 벤칭마
(누리일보) 정기용 기후변화대사는 7월 14일 ‘레이첼 카이트(Rachel Kyte)’ 영국 기후특별대표(UK Special Representative for Climate)와 면담을 갖고,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전망 및 글로벌 기후대응 동향 △2035 국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자발적 탄소시장(VCM) △양자 기후분야 협력 등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세계적인 기후행동 강화를 위한 도전요인과 제6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62)를 비롯한 기후대응 협상 현황을 평가했다. 양측은 금년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되는 COP30이 파리협정 체결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의지를 결집시키고 파리협정 제 분야에서의 이행을 가속화해 나가기 위한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양측은 올해 각 국가가 제출하는 2035 국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국제적 기후변화 대응 동력에 관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감안, 시의적절하고 파리협정 목표에 부합하는 각국의 ND
(누리일보) 외교부는 2025 「세계신안보포럼(World Emerging Security Forum, WESF, 9.8.(월) 개최 예정)」을 앞두고 정부와 국내 전문가 간 논의를 촉진·심화하기 위하여 7월 14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하이브리드 위협의 진화와 국제안보’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이태우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 배중면 카이스트 안보융합원장, 댄 스미스(Dan Smith) 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소장을 비롯하여 민·관·학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안보에 대한 위협이 군사적 위협과 비군사적 위협, 물리적 공격과 디지털 공격, 국가와 비국가 행위자의 활동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하이브리드 위협’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하이브리드 위협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통제하고자 하는 인지전의 형태를 띠고 있음은 물론, ▴인공지능, 드론 등을 활용하여 전쟁의 양상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고 있으며, ▴핵심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공격으로 대규모 경제적 손실과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
(누리일보)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몽골 문화부 국립문화유산센터와 함께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몽골의 국가지정 건축유산(성곽과 사원)인 ‘하르보힝 발가스(Kharbukhiin Balgas) 유적’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존 상태 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공동조사는 양국 연구기관이 2017년부터 이어온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새롭게 체결한 '한-몽골 문화유산 안전방재 교류협력' 약정(MOU)과 실무 합의에 따라 추진된다. 당시 약정한 주요 내용은 ▲ 양국 문화유산 관련 최신 정보 및 기술 공유 ▲ 건축문화유산 현장조사 공동 추진 및 성과물 발간 ▲ 건축문화유산 안전방재 관련 교육 및 인적교류 등이다. 올해는 2022~2024년(1~3차)에 이어 몽골에서 추진되는 네 번째 조사로, 몽골 볼강(Bulgan) 지역의 10세기 성곽 및 17세기 사원 유적인 ‘하르보힝 발가스 유적’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단은 대상 건축문화유산의 구조적 안전성과 재료적 보존 상태 등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유적의 보존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이번 공동조사를 통해 문화유산 안전방재 분야의
(누리일보)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7월 11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32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SEAN Regional Forum : 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주요 지역·국제 정세를 논의했다. 먼저, 박 차관은 우리 민주주의의 힘과 회복력에 ARF 회원국들이 보여준 신뢰와 지지에 사의를 표했다. 또한 박 차관은 역내 평화, 안정을 위한 아세안 및 아세안 주도 메커니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정부 하에서 관련 협력을 심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반도 정세 관련, 박 차관은 우리 정부가 한반도의 평화와 북핵 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도발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히 대응해 나가는 한편, 남북간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대화와 외교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임을 언급했다. 박 차관은 북한이 참여하는 유일한 역내 다자안보 협의체인 ARF가 이러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지지해줄 것을 요청하고 북한의 비핵화, 대화복귀, 안보리 결의 준수를 촉구하는 명확하고 일관된 대북 메시지를 발신하기
(누리일보) 권기환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7월 10일과 1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4차 우크라이나 복구회의(URC, Ukraine Recovery Conference)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EU 등과 국제기구(IMF, 세계은행, EBRD 등) 등에서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5,000여명이 참석하여 우크라이나 재건 및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권 조정관은 7월 10일 오후 국별발언에서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제발전과 회복력 있는 민주주의를 달성한 국가로서 우리의 경험을 토대로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위해 기여해 나갈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한국 기업들이 에너지, 건설 등 강점을 기반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 적극 참여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권 조정관은 이번 회의 계기에 폴란드와 양자 면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재건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우크라이나 복구회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비즈니스 박람회에 참석한 우리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권 조정관은 우크라이나 복구회의 계기에 개최된 우크라이나 공여자 플랫폼(UDP, Ukraine
(누리일보)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7.10.-11.)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말레이시아(7.11.), 태국(7.10.), 싱가포르(7.10.) 등 아세안 3개국 및 스리랑카(7.11.), 방글라데시(7.11.)와 각각 양자 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관계 △한-아세안 협력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말레이시아) 박 차관은 '암란 모하메드 진 (Amran Mohamed Zin)'말레이시아 외교부 사무차관과의 면담에서 의장국 말레이시아의 성공적인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개최를 평가하고, 2026-2030 한-아세안 행동계획을 토대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양 차관은 최근 양 정상간 통화를 상기하고, 빈번한 고위급 교류를 통해 연내 한-말레이시아 FTA 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비롯하여, 교역·투자, 디지털, 방산, 해양안보 등 여러 분야에서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걸맞는 실질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태국) 박 차관은'마릿 싸응이얌퐁(Maris Sangiampongsa)'태국 외교장관과의 면담에서 한-아세안 관계 증진을
(누리일보)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7월 11일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 및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및 지역 정세, △한미일 3국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 차관은 회의에 앞서 최근 미국 텍사스 홍수 피해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이어, 박 차관은 취임 후 첫 소다자 회의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한 것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 하에서 한미일 협력을 지속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하고, 앞으로 3국 간 단합을 공고히 하며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3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가 확고함을 재확인하고, 3국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강력한 대북 억제를 유지하며 한미일 안보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박 차관은 남북 간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설명하고, 미일측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3국은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인태 지역 평화와 안정
(누리일보) 한미 양측은 2025년 7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에서 홍지표 대한민국 외교부 북미국장과 Kevin Kim 미합중국 국무부 부차관보를 양측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외교 및 국방 분야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하는 국장급 협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강화시키고, 변화하는 역내 안보환경 속에서 동맹을 호혜적으로 현대화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누리일보)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7월 11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15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함한 현안을 논의했다. 박 차관은 올해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출범 20주년을 맞아 의장국 말레이시아의'EAS 20주년 기념 쿠알라룸푸르 선언'채택 추진을 환영했다. 아울러, 우리 신정부가 아세안 중시 기조를 견지하며 EAS 등 역내 협의체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박 차관은 한국이 올해 APEC 의장국을 수임중인 만큼, 올 10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연이어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가 함께 시너지를 발휘, 지역의 회복과 번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의장국 말레이시아와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박 차관은 참석자들과 한반도 정세, 미얀마, 남중국해, 중동, 우크라이나 등 정세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반도 정세 관련, 박 차관은 우리 정부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북핵 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고, 이러한 노력에 대한 EAS 회원국들의 지지와 단합된
(누리일보) 김완기 특허청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66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총회를 계기로 7월 8~9일 양일 간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7개 특허청과 고위급 양자회담을 가졌다. 중동 지역의 경우, 중동 6개국으로 구성된 걸프협력이사회특허청(GCCPO; Gulf Cooperation Council Patent Office) 아흐메드 알마샤디(Ahmed Almarshadi) 청장과 정보화, 특허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아흐메드 청장은 GCCPO와 6개 회원국 특허청간의 시스템 연계 및 심사 자원 공유 등을 위한 업무 개선 프로젝트의 협력 파트너로 한국특허청을 선택했다고 강조하고 단계별 추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사우디지식재산청(SAIP; Saudi Authority for Intellectual Property)과는 그간 국가지식재산전략 수립, 시스템 구축, 심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압둘아지즈 알스와일럼(Abdulaziz AlSwailem) 청장과의
(누리일보)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7월 10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28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한-아세안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지역·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차관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처음 개최된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우리 민주주의의 회복력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신정부의 아세안 중시 기조를 강조했다. 특히, 박 차관은 한국과 아세안이 공동으로 직면한 복합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호혜적 미래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사이버안보, 재난관리 등 신안보 분야를 비롯하여, AI·디지털전환, 녹색전환, 문화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30여년간 한-아세안 관계가 다방면에 걸쳐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2026-30년 한-아세안 행동계획’을 토대로 한-아세안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 및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끝으로, 박 차관은 우리 정부가 긴장 완화와 신뢰구축 조치를 통해 대화와 외교의
(누리일보) 외교부는 “변화하는 세계 속 동아시아의 미래 협력”을 주제로 한 '2025 동아시아협력포럼'을 7월 15일 서울(웨스틴조선)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김진아 2차관(개회사),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기조연설) 등을 포함하여 역내 주요국 학계 및 연구기관, 국제기구 전문가, 주한외교단 등이 참석한다. 상기 포럼 참석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동아시아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 ▴재난 대응 분야에서의 정책 공유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역내 협력 증진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서 글로벌 전환의 흐름 속에 동아시아 국가들의 공동 대응 가능성과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APEC 20개 회원을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2025년 APEC 정상회의 제1차 사전답사를 개최했다. 사전답사는 김지준 기획실장 주재하에 진행됐으며 회원 대표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준비기획단은 1일차 일정으로 정상회의 설명회에서 회의 일정 및 주요 의전사항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정부가 APEC 정상회의를 내실있고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동 설명회에 참석한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Paul Fernando Duclos Parodi) 주한페루대사는 대한민국 정부가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페루에 이어 성공적인 정상회의를 개최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준비기획단은 2일차 프로그램으로 김해공항, 정상회의장(경주화백컨벤션센터)과 만찬장(국립경주박물관) 답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준비기획단 담당자의 준비현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청취하고, 제반 행사장 및 공사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준비기획단은 정상회의 전 APEC 회원을
(누리일보) 외교부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및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18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총 1500여 명의 우리 국민들에게 국제기구 채용 관련 정보와 효과적 진출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UN본부, UNDP 등 9개 국제기구 인사담당관들은 각 기구별 채용・인사제도, 주요 업무 및 지원서류 작성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1:1 모의면접을 직접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국제기구 지원시 이루어질 면접을 실제로 경험하는 유용한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설명회 개최 당일 서울·대구·부산·인천에 각각 소재하는 국제기구 및 국제기구 한국 사무소, 비정부기구(NGO) 등이 채용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우리 국민 채용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서울 설명회의 경우 유튜브 모파라이브 방송을 통해 총 1400여 명이 온라인으로도 참여했다. 18회째를 맞는 외교부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는 국제기구 진출에 관심 많은 우리 청년 인재들에게 정확한 채용·인사제도를 설
(누리일보)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으며, 첫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누리일보) 2025년 8월 11일, 소타텍 주식회사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하노이에서 시작된 기술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소타텍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현재는 베트남의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 일본, 미국, 호주 및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10년 동안의 발전 과정에서 소타텍은 1,000명 이상의 기술 엔지니어, 컨설턴트 및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팀을 구축했으며, 기업 소프트웨어, 블록체인, 인공지능, 전자상거래,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백 개의 기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현재 소타텍은 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그 중 한국에 위치한 SotaTek Korea는 한-베트남 시장을 연결하고, 현지 시니어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복잡한 기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소타텍의 대표이사인 리우 중 투엔(Lưu Chung Tuyến) 씨는 “지난 10년은 도전과 자부심이 가득한 여정이었다. 오늘날의 성공은 소타텍 전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전 세계 파트너와 고객들의 신뢰와 협력 덕분이다
(누리일보) SotaTek(소타텍)과 한진정보통신(Hanjin Information Systems & Telecommunication, 이하 HIST)이 2025년 8월 7일, 글로벌 IT 솔루션 및 디지털 전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통합, AI 기반 기술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타텍은 베트남 하노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및 IT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SDaaS(Software Development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개발)와 맞춤형 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HIST는 한진그룹 계열의 종합 ICT 서비스 기업으로, 항공·물류·공공 부문에서 축적한 산업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타텍의 젊고 역동적인 글로벌 개발 인력과 HIST의 풍부한 산업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외 공공·민간 부문 해외 시장 공동 개척 ▲글로벌 개발센터(GDC) 기반 안정적·확장 가능한 IT 서비스 운영 ▲A
(누리일보) VMS 로 전세계 사업확장을 펼치고 있는 VMS 재단의 앤디박의장(한국명 박가람)이 또 하나의 도전장을 내밀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 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말그대로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에서 마이닝(채굴)을 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한국,미국,호주에 특허등록을 마치며 활발히 채굴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이다. 2021년10월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VMS USA Inc 법인을 설립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주)브이엠에스코리아를 설립한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로 국내 최초 암호화페채굴 컴퓨터로 KC인증마크를 2건이나 획득했으며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배터리 저장 및 활용시스템으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인증을 2025년4월에 받은 것은 단순히 하루아침에 일궈낸 연구결과성과가 아님을 증명했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개인이 출원한 VMS 의 국내를 모두 (주)브이엠에스코리아에 귀속시켰고 동기동창인 수도전기공고 출신인 권완성 전기공학박사를 영입하여 회사로 특허기술이전을 모두 시켜 사업이 글로벌로 진출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고
(누리일보)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8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ESG 기반의 생태감수성과 도시전환’을 주제로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2회'2025 서울 ESG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ESG 경영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ESG 경영 선도 도시 구현을 위해 전문가 간 소통과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서울시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의제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서울 ESG 경영포럼 '은 약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신 정부의 ESG 정책 기조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방향’을 주제로 ESG 경영 전문가들이 서울시의 ESG 추진 방향 및 서울시 ESG 경영 활성화 정책 의제 발굴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제 2회 '2025 서울 ESG 경영포럼'은 ▴오균 서울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소희 국회의원,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의 축사 ▴환경 전문가들의 발제 순으로 진행하며 ▴김영림 서울ESG위원 콜
(누리일보) (중국 라싸=신화통신) 21일 오전 시짱(西藏)자치구 설립 60주년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해 각 민족 각계각층 간부와 군중 약 2만 명이 라싸(拉薩)시 포탈라궁(布達拉宮) 광장에 운집했다. 이날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경축대회에 참석했다. 왕후닝(王滬寧)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전국정협) 주석, 중앙대표단 단장이 참석해 연설했으며, 차이치(蔡奇)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중앙판공청 주임이 참석했다. 오전 10시경, 경쾌한 음악 소리와 함께 시 주석 등 지도자들이 주석대에 올랐고 장내에는 오랜 시간 동안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가마쩌덩(嘎瑪澤登) 시짱자치구 당위원회 부서기이자 시짱자치구 정부 주석이 대회 시작을 선언하자, 전원이 일어서서 국가를 큰 소리로 부르는 가운데 붉은 오성홍기가 포탈라궁(布達拉宮) 광장에서 천천히 올라갔다. 장궈칭(張國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앙대표단 부단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