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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저장하여 스왑… STO 로 발행 준비
- ESG 분야 STO 로 국내최초로 도전장 내밀며 야심찬 계획 준비완료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종이나 전자장부로 관리됐다면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증권이기 때문에 제도권안에서 안정적으로 조각투자를 할 수 있으므로 시장이 더욱 투명해지고 소액투자자들에겐 최고의 뉴스라고 말했다.

 

(주)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국내 특허등록 3건, 해외 특허등록3건, KC인증 2건 및 연구개발전담부서로 벤처인증까지 획득하며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스왑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ESG 의 독보적인 사업모델을 가지고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2023년11월에 국내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자본금 9.6억과 꾸준한 매출로 벤처, 스타트업계에서 유망한 회사로 조명받고 있다.

 

이번 토큰증권(STO) 도입 및 제도화가 됨에 따라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회사에게는 아주 큰 좋은소식이며 회사는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제조사로서의 역할과 발행사로서의 역할을 가질 법인도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실질적인 수익을 증명하여 증권사와 계약할 일만 남았으며 이미 증권사도 사실상 선정되어 토큰증권(STO) 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회사가치를 높이는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미국에 본사 (VMS USA Inc) 를 두고 있는 VMS재단은 뉴욕증권거래소도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을 추진한다고 규제당국이 지난19일 승인 추진을 발표함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VMS 재단은 더욱 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미국 대형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뉴욕멜론은행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된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 할 수 있는 방안을 기관투자자에 제공키로 하는 등 월가에서는 토큰증권 활용이 확대되는 분위기이며 ICE 의 마이클 블로그런드 전략이니셔티브 부사장은 ‘토큰증권 지원은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거래와 결제, 신탁, 자본형성을 위한 온-체인(on-chain) 시장 인프라를 운영하려는 ICE의 전략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 이라고 말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잉여전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무궁무진하며 특히 AI 시대에 전력을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되어 앞으로는 에너지원을 얼마만큼 확보하느냐가 일류기업이 될 것임을 예측하고 그 중심에는 국내법인인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반드시 일궈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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