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구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10월 28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 8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와 파급효과 창출’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8월 대구에서 열릴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 전략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문화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서 이승환 공주대학교 교수는 ‘WMAC Daegu 2026 연계 스포츠관광 마케팅 전략’을 통해 대회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도심 축제화, 관광 레거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Run · Explore(경기와 관광을 하나로 묶는 체험형 콘텐츠 기획)’, ‘City as a Stadium(도시 공간을 관광무대로 확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스포츠·관광 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송기룡 대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WMAC Daegu 2026 성공
(누리일보)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인공위성 : 우리별, 무궁화, 아리랑’과 ‘대구뿌리산업 : 경창산업의 도전’ 특별전을 동시 개최한다. ‘인공위성’ 특별전은 국립대구과학관이 2024년 산업과학기술사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기획한 여섯 번째 전시로, ‘우리나라 초기 인공위성 과학기술의 역사와 과학자의 노력’을 주제로 다룬다. 특히 ‘3존 우주시대의 개척자들’에서는 인공위성 제작에 직접 참여한 세 명의 과학자 인터뷰 영상과 함께, 위성 연구개발에 공헌한 과학자 133명의 이름을 ‘과학자의 벽’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90년대에 발사된 우리별, 아리랑, 무궁화 위성은 각각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1992년 8월 11일 발사), 최초의 상용위성 무궁화 1호(1995년 8월 5일 발사), 최초의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1호(1999년 12월 21일 발사)의 실물모형을 본 전시 제1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대구뿌리산업’ 특별전은 대구의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기업인 ‘경창산업 자동차 부품 개발 도전’을 실제 제작된 실물 자동차 부품과
(누리일보)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가 11월 11일 ‘2025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양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생체영상장비인 MRI, micro CT, IVIS와 조영제를 활용, 소동물 행동평가와 면역형광 이미징 전문가의 이론적 원리 및 실험 결과 발표를 통해 바이오이미징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장비 실습을 진행한다. ‘바이오이미징’이란 다양한 영상분석 장비를 이용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힘든 생체 내부 구조와 생화학적 현상을 영상화 및 정량화하는 기술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선착순 45명의 참가등록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 또는 이메일(junghs2000@kmedihub.re.kr) 문의를 통해 할 수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바이오이미징 기술은 융합학문적 특성이 강해 미래 바이오산업과 임상·연구 분야에서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보다 많은 연구자들이 기술 습득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임상센터(센터장 정명훈)는 2014년부터 매년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양성 워크숍’ 개최를 통해 수요자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가 오는 11월 8일부터 2월 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겨울공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의 유망 청년작가 3인이 직접 기획과 진행을 맡아 시민과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 공간에 설치하여 공개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예술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예술 창작의 과정을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공동의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실험적인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겨울공장’작품 제작 워크숍은 11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2~4에서 진행되며, 전시는 2026년 2월 8일까지 이어진다. 전 연령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여 또한 적극 권장된다. 참여자들은 작가의 안내 아래 각자의 상상력과 손끝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그 결과물은 약 3개월간 전시장에 설치되어 ‘모두의 예술’로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 명의 청년작가가 각각의 주제를 바탕으로 전시실별 ‘공장’을 운영한다. 먼저 문관우 작가는 ‘공장1: 빛의 새김
(누리일보) 대구를 대표하는 윈드 오케스트라 대구관악합주단이 오는 11월 2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창단 27주년을 맞은 대구관악합주단은 대구·경북의 교향악단 단원과 대학교수 등 지역의 유수한 전문 연주자들이 뜻을 모아 1998년 창단됐다. ‘클래식의 대중화’를 모티브로 하여 클래식에서 재즈, 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대구관악합주단은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윈드 오케스트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휘는 권승전이 맡는다. 그는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함부르크 현대음악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경북도립교향악단과 제주도립 서귀포관악단 등과 다수 협연했다. 현재 대구관악합주단 지휘자이자 경북도립교향악단 단원, 대구한울림윈드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는 대구관악합주단의 클라리넷 수석 하태길이 협연자로 나선다. 그는 경북예술고등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독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기획 공연 ‘미술관 라이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1층 중정홀에서는 대구시립소년소년합창단이 출연하여 순수하고 따뜻한 하모니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술관 라이브’는 전시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매회 100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문화예술회관 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 공연을 선보이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로 창단 44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131회의 정기연주회를 이어오며 대구를 대표하는 시립예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세계어린이합창제', '한국어린이·청소년합창컨벤션', '빈소년합창단 합동음악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 '세계 물의 날', '대구세계합창축제' 등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는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친 시민들에게 위
(누리일보)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10월 24일 사단법인 한국음악교육문화원(대표 박이남)과 영호남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 지역 간 문화균형 및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 여수에 소재한 한국음악교육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구(영남)와 여수(호남)의 예술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과 한국음악교육문화원 박이남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수 지역 대표 앙상블 단체와의 교류, 양 도시를 대표하는 예술가 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한국음악교육문화원은 음악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마칭페스티벌을 개최했고 전남을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체 ‘앙상블 여수’를 운영하고 있다. ‘앙상블 여수’는 해외 유학파 연주자와 활발히 활동 중인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단체로, 여수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는 남해남중권 최고의 시설을 갖춘 복합 아트센터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지난 10월 25일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관광열차를 타고 내국인 단체관광객 230명이 문화예술여행을 즐기러 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문예진흥원 관광본부가 기획한 ‘대구문화예술투어’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콘텐츠인 대구미술관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즐기는 여행으로 수도권 소재 여행사와 함께 대구 최초로 관광객 대상 전세관광열차를 이용한 대구문화예술 여행상품이다. 특히 이번 여행상품은 관광열차를 이용해 기차의 낭만과 함께 대구의 문화예술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으로 진행됐으며, 대규모 관광객이 단일 열차 상품을 이용해 대구를 방문하는 첫 여행상품으로 향후 대구문화예술투어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객은 동대구역 도착을 시작으로 대구미술관 전시를 관람 및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피가로의 결혼’을 단체 관람했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 중 ‘피가로의 결혼’은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중 하나로 국내 유일의 제작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직접 연출한 공연이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박람회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서 대구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푸드위크 코리아’는 매년 개최되는 종합 식품 박람회로, 올해 대구에서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기업인 ▲㈜홍두당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 ▲㈜나드리 ▲㈜서라벌푸드 ▲㈜농업회사법인 휴먼웰 등 5개 기업이 참가한다. 대구시는 참여 기업에 홍보부스 설치비를 지원하며, 참가 기업들은 이를 통해 대구에서 생산된 품질 높은 식품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한다. 또 현장 상담을 통해 수출계약 및 신규 거래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푸드위크 코리아는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라며, “이번 공동홍보관 운영으로 대구우수식품 브랜드 가치와 수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5 대구정원박람회’가 10월 24일 개막 이후 5일간 40만 명의 시민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가을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K-가든의 미래, 대구에서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총 118개의 다양한 정원 전시와 함께 가드닝 패션쇼, 정원탐험대, 가든봇 전시 등 차별화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시민들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체험하며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박람회의 성공은 단순한 전시와 행사 위주의 박람회가 아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 덕분이었다. 대구시가 양성한 시민 정원사들은 정원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으며,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등학생팀이 직접 전시 정원 조성에 참여해 시민 정원사들과 함께 작업하며 미래의 정원 디자이너로서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누리일보)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대구평리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서구 지역 32개교 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재화 의원(서구2)이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서구의회 정영수 의장을 비롯한 서구의원 전원과 시교육청, 서구청 관계자 및 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90분 동안 서구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특수학생 실무 인력 부족 문제 △안전한 학생 통학로 확보를 위한 CCTV 및 과속단속카메라 확충 △노후 정보화기기 교체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비봉초 통폐합에 따른 후적지 활용 방안이 안건으로 다뤄지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재화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현실과 다양한 요구를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오늘 제안된 건의사항들은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올해 예산보다 170억 원 감액된 4조 2,576억 원으로 편성해 10월 27일 대구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부 세수 부족에 따른 보통교부금 감소 등 교육재정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교육청은 미래역량교육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그동안 적립해 온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2,509억 원을 활용해 교육활동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3조 2,458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6,320억 원, ▲기타이전수입 15억 원, ▲자체수입 258억 원, ▲전년도 이월금 1,016억 원, ▲내부거래 2,509억 원 등 총 4조 2,576억 원을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인건비 2조 5,640억 원, ▲학교 및 기관운영비 3,168억 원, ▲교육사업비 9,360억원, ▲시설사업비 3,872억 원, ▲재무활동(BTL 상환) 405억 원, ▲예비비 131억 원 등 총 4조 2,576억 원을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주요 증감 현황을 보면, 교수학습활동비는 3,073억 원(7.2%)로 전년
(누리일보)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대구종로초등학교 본관동 개축 사업을 지난 9월 완료하고, 10월 28일(화) 오후 2시 종로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김의주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창현 종로초 동창회장, 김효린 학교운영위원장 등 교육 가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66억 원이 투입됐다. 1969년 건립 후 56년간 사용한 본관동을 학생 안전과 미래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완전히 새롭게 조성했다. 기존 본관동은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노후화가 진행되어 교육 환경의 질적 향상이 시급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 사업(구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통해 전면 개축을 추진했다. 새로 완성된 본관동은 지상 3층, 연면적 4,669.17㎡ 규모로 ▲일반교실, ▲도서관, ▲다목적실, ▲특수학급, ▲교무실, ▲보건실 등을 갖췄다. 이번 설계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 방식을 도입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누리일보) 대구서부도서관은 여름방학 동안 운영한 ‘나의 첫 소리 그림책’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 9명이 직접 만든 그림책 9권을 출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목소리를 녹음해 생동감 있는 ‘소리 그림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한 달여 기간 동안 박채현 동화 작가로 부터 글 구성, 그림 완성, 음성 녹음 등 전 과정을 직접 지도 받았다. 출간된 작품은 ▲달이 좋아요, ▲짝꿍, ▲라면 먹어도 돼요?, ▲멍멍분식에서 생긴 일, ▲꿈을 파는 가게, ▲캠핑장에서, ▲수상한 선생님, ▲나의 평범한 하루, ▲엔트리 등 9권이다. 서부도서관은 11월 중 초등 작가들의 창작 성과를 가족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출판 기념회와 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숙 관장은 “이번 그림책 창작과 출간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글과 그림, 목소리로 자신을 표현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센터 e-갤러리에서 제42회 대구중등미술교육연구협회전과 제41회 대구학생미술실기대회 우수작품 ‘사제동행전’을 개최한다. 올해 전시는 ‘예술의 길, 동행’을 주제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예술의 의미와 나눔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대구중등미술교육연구협회 소속 교사 31명과 학생미술실기대회 본상 수상 학생 31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교사 작품은 회화, 도자,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적 사유와 교육적 메시지를 담았으며, 학생 작품은 풍경화, 만화, 캐릭터, 입체, 서예 등 각자의 감성과 창의성을 표현한 우수작들로 구성됐다. 전시 기간에는 사전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화가와 함께하는 미술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도슨트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 수상작은 전시 종료 후 대구교육해양수련원에 기증되어 학교예술교육의 확산과 문화적 나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우경 대구중등미술교육연구협회장은 “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