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평군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말까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간 일단지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단지란 용도상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지적공부상 2필지 이상의 토지가 일단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 시 용도가 동일해 일단으로 관리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별공시지가는 개별지로 산정되고 개별주택가격은 일단지로 산정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 지가관리팀은 부동산공시가격산정시스템을 활용해 불일치 현황을 파악하고, 주택조사팀과의 지속적인 상호 검증과 협의를 통해 일단지 불일치 항목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평가 지표에 일단지 불일치 개선 노력이 반영됨에 따라, 적극적인 불일치 정비를 통해 S등급 확보도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일단지 불일치 정비를 통해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납세자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차 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공설장사시설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군은 장례·장사 분야 2명, 교통 분야 2명, 도시계획 분야 1명, 산림 분야 1명, 건축 분야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은 지난 11월 19일과 12월 17일 두 차례 회의를 열고,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법적 요건 등을 검토한 결과,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21개소를 제1차 제외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제5차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주민숙의단이 선정한 제1차 제외 대상지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새롭게 이끌 위원장으로 류병덕 위원이 선임됐다. 한편,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통장협의회는 1월 2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등 300여 명을 초청하여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도·시의원, 권선구청장과 유관기관장 및 단체원 등이 참석하여 따뜻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 호매실동 통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과 반찬을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에게 대접하며,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왕근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정성으로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사랑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생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떡국의 온기처럼, 올 한 해 우리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희망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 회천2동이 지난 21일,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39개소 경로당과 노인활용쉼터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상민 회천2동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안부 인사를 나누며 난방기 작동 상태와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한파특보 시 외출 자제, 적정 실내 온도 유지, 건강 이상 시 즉시 도움 요청 등 겨울철 한파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과 쉼터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세심하게 살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회천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시흥도시공사가 2026년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지난 2025년에도 정왕대야견인보관소 인력을 활용해, 옥터초, 소래초 등 관내 주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매월 등하교 시간 집중 계도를 시행해 왔다. 2026년에는 시민들이 무심코 위반하기 쉬운 ‘6대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6대 집중 계도 대상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정문 앞 도로)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인도(보도)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시흥시로부터 위탁받은 견인 업무에만 국한하지 않고, 보유한 견인 차량을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1일 주식회사 유트랙스 윤종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0만 원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부천시 ‘온(溫)스토어’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온스토어’는 지역 상점이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고, 지자체가 복지 상담과 공적 서비스를 연계해 생활 안정을 돕는 민관 협력 긴급지원 사업이다. 특히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조기 발굴과 생활 안정 도모를 목표로 한다. 주식회사 유트랙스는 부천테크노파크에 소재한 산업용 클린 케이블(트랙리스 케이블) 제조·컨설팅 중소기업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 분야를 주력으로 하며, 40여 명 규모의 기술 중심 조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자율과 책임, 성장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윤종철 유트랙스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지원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천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문화재단을 찾아 재단 임직원 50여 명과 문화도시 부천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부천의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재단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문화정책을 설계·실행하는 현장의 의견을 통해 시와 재단 간 협력 구조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원진 차담회와 실무자 오찬 간담회가 차례로 진행되며, 문화행정 전반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다. 회의는 기존의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도시락 간담회(브라운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문화행정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점, 시와 재단의 역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문화시설 개선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과 단위사업 중심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부천형 문화생태계 확장 등 실무자들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이 이어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 논의는 문화도시 부천의 현재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문화도시 부천의 정체성과 매
(누리일보) DSY바이크매니아가 지난 21일 동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롤휴지 100개와 전병 35박스를 기부했다. DSY바이크매니아는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동호회로,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탄3동은 전달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생필품과 간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용 DSY바이크매니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을 단체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매번 지역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DSY바이크매니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지원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기업인 및 소상공인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 발표는 ▲정책 분야(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 ▲일자리 분야(경기도일자리재단) ▲자금 분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판로·수출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R&D 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테크노파크) ▲소상공인 분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 참여기관이 설명회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1:1 상담을 진행해, 각 기업의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농업CEO과), 화요일(채소과), 수요일(과수과), 목요일(농산물가공과)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업지원센터, 읍면동
(누리일보) 화성특례시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지난 21일 정식 개관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추고 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수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일산서구 사회복지과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있으며, 거리 노숙인과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역사 주변과 공원, 비주택 거주 지역 등을 수시로 점검해 저체온증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임시 보호시설 연계, 응급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는 방문·유선을 통해 난방 상태, 생활 환경,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난방 취약가구를 위해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시설 종사자들과 힘을 모아 시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한 해 감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건축신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신고 건축물 무한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한돌봄 사업은 감리자 지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위법 시공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건축사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건축행정 서비스다. 고양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건축주 상담, 시공과정 기술지도를 지원하며, 담당 공무원은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구에서 2025년 추진실적을 확인한 결과, 사용승인 대상 54건 중 47건에 대해 무한돌봄을 실시해 참여율 87%를 기록했으며, 이 중 91%가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등 소규모 건축물 품질·안전 관리에서 큰 효과를 냈다. 일산동구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무한돌봄 사업을 추진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시공 안전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포장재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위반 제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1월 19일 시작해 2월 13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선물세트, 음식료품·화장품·잡화류 등의 포장 횟수 ▲포장 공간 비율 기준 준수여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의 적정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포장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사에 검사명령을 내린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과도한 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것”이라며“시민들도 포장이 최소화된 제품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포장재에 표시된 배출 방법을 확인해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은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19일 행주동 17통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고양동 경로당 13개소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올리며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점을 챙겨주니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해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