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 더 나은 고산의 내일’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진 경과 및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인사 및 덕담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주요 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고산동장은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고산동 신설 ▲물류센터 부지 공공주택 공급 전환 ▲대형유통시설 입접 관련 협약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 ▲학생 통학버스, 똑버스 등 대중교통 개선 및 나눔주차장 조성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또, ▲디자인도서관 조성 ▲민락TG 우회도로 개설 ▲법조타운 조성 ▲고산지구 제3공영주차장 조성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 ▲민관협력, 모두가 돌보는 온(on)마을 공동체 사업 등 2026년 진행 예정인 핵심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과 함께 고산동의 미래가치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월 22일 엠엔테크(주)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엠엔테크(주)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의 수탁운영사로, 환경·소각·수처리 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환경 전문기업으로서 전국 7개소의 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선별시설의 설계·제작·시공 분야에서 45건의 사업을 수행하는 등 환경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호 대표는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기업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공공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복지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월 22일, 최호진 수원시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신임 위원장이 팔달구청을 방문해 구정 협력 강화를 위한 첫 인사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선출된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올해 1월 취임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상호 인사를 나누고 환경관리원 근무 여건 개선과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호진 위원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며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환경관리원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2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특화사업(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안)으로 △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마을공동체가 차린 생신상, 함께 살아가는 행궁동' △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 △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행궁에 흐르는 문화향기' 사업 등이 제안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모금 및 배부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황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새해 첫 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행궁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신년회’를 개최하고, 정직·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위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현노 위원장과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해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추진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지난해 실시한 지역 정화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주요 성과를 돌아봤다. 황현노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행궁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활동이 빛날 수
(누리일보) 지난 2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1월 생일이 도래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한정식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2026년에도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준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6년에도 계속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차려주시기로 결정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사업이 번창하셔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22일, 통장협의회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교파출소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김선배 매교파출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보이스피싱 범죄의 실태와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교육은 보이스피싱의 최신 범죄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유형별 특징 ▲의심 전화 수신 시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이스피싱 수법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의심 전화가 오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교동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단체별·경로당별 교육을 실시하고, 매교파출소 등 유관기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22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서1동장과 건강복지팀장, 그리고 아동의 할머니가 참석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아동은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동의 현재 상황과 보호자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달부터 기업체(제이원푸드)의 후원이 연계됨에 따라, 후원금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아이를 돌보고 계신 조부모님의 노고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기업체 후원이 아이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기업체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전국 최초로 모든 김포시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만에 2,264명의 시민이 방문,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용자 중 취약계층은 20%이고 일반 시민 이용률이 80%에 달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반려 복지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정책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돼, 궁극적으로 유기·유실 동물 감소라는 가시적 성과로도 이어졌다. 개소 이후 공공진료센터를 통한 동물등록 실적은 총 655건으로, 김포시 전체 내장 칩 동물등록 2,974건 중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김포시 내 동물등록이 가능한 동물병원이 47개소임을 고려하면, 공공진료센터가 기록한 등록률은 매우 높은 수치인 셈이다. 이는 센터가 단순 공공진료 기능을 넘어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유실 동물 감소와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센터에 대한 시민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공공진료센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
(누리일보) 이천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했고, 2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지원 결정, 27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심의 대상자의 수급자 선정, 긴급지원 결정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생활보장 소위원회 위원장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평일 야간 운영시간 확대에 이어 오는 1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 각 구역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생활체육실1 자유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다만,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동안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전 시간대 1회차(7:30~9:30)를 추가 운영하여 이른 아침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환하고, ‘보드게임
(누리일보)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
(누리일보)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1월 2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26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임 지도자와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에 앞서 이천쌀 50포대와 곰탕 50박스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창기·박금순 회장은 “지난 1년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일상의 생업을 뒤로 하고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장호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지역 사랑과 이웃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장호원읍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이번 연시총회
(누리일보) 율면자율방재단은 1월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율면 관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 출입문·창호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백춘승 율면장은“한파가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영목 율면자율방재단장은“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에 대비해 경로당,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활용 시대에 대비해 챗피피티(GPT) 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안 해소를 위한 주민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불안과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2월 초 ‘챗지피티(GPT) 2급 자격 과정’으로 시작해 3월에는 1급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만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교육을 지속 확대해 주민 경쟁력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 관고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개인의 경쟁력 강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