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가평군이 봄철 황사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요 도로와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살수차 운행과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을 병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로 관리에는 8톤 이상 고압살수차 2대를 투입한다.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와 재비산먼지를 신속히 제거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황사 발생이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살수차 운행을 집중 실시해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군은 또 오는 10월까지 민간감시원 2명을 현장에 배치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고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감시원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과 공회전 제한구역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도로 재비산먼지 관리와 현장 감시를 병행해 ‘청정 가평’의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장과 사업장에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관리와 법규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
(누리일보) 가평군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에 가평지역 전통시장 등 9개 상인단체가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를 비롯해 △가평읍 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청평여울시장 △조종시장 등 전통시장 4곳과 △1939음악역상인회 △어비계곡소상공회 △청평강변상인회 △조종면펜션협회 등 골목상권공동체 4곳에서 진행한다.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페이백을 지급한다. 2만~3만원 미만은 2000원, 3만~5만원 미만은 5000원, 5만~10만원 미만은 1만원, 10만~15만원 미만은 2만원, 15만원 이상은 3만원을 환급한다. 환급은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총 12만원까지 받을 수
(누리일보) 가평군보건소는 3월부터 10월까지 금연클리닉 등록자를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흡연은 잇몸질환과 치주염, 치아 착색 등 다양한 구강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장기간 흡연 시 구강 내 세균 증식과 치석이 증가해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가평군보건소는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더 건강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금연상담서비스와 함께 구강건강 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와 기존 등록자 중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자는 금연 상담과 스케일링 사전예약을 거쳐 보건소 치과진료실에서 무료 스케일링과 불소도포 서비스를 받고, 구강위생용품 패키지도 함께 제공받는다. 장우진 보건소장은 “흡연은 전신 건강뿐 아니라 구강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사업이 금연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고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농업회사법인 그린푸드는 18일 가평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그린푸드 장인호 대표는 “식사 마련이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식료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그린푸드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2차 회의를 열고 올해 지역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지사협 활동 결과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도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계획과 선정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사협은 올해 기존 사업 일부를 지속하는 한편 △따숨(따뜻한 숨) 겨울나기 △온(溫)·기(氣) 영양회복 돌봄지원 △내 집 앞 달빛안부 등불사업 △안심 한걸음 주거안전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을 추가해 총 7개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윤중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협의체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 18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빵 체험 나눔 프로그램‘나도 파티시에’를 운영하며 세대 간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사업 참가 어르신 15명은 내손동에 위치한‘모두의 앨리스’제과제빵 체험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정성껏 빵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빵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과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빵을 전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 연계를 함께 진행했다. 한천석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다시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참여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지역 공동체와의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어르신들이 주체가 되어 이웃을 돕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누리일보)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식품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은 4개 조로 나뉘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레토르트 식품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 키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식품키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식생활에 필요한 식재료와 간편식이 골고루 구성된 식품 키트 덕분에 식사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경순 위원장은“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식품 기트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세심히 살피는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의왕시는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학교 연계 프로그램’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 11,137명(중복 참여자 제외)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4월부터 운영된다고 밝혔다. ‘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창의융합 프로젝트’,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5억 8,840만 원을 투입해 5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창의융합 프로젝트’는 관내 대학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계원예술대학교가 참여해 운영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활용한 디자인 콘텐츠 교육과 AI·SW 코딩 등 총 13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6개교 140학급 3,283명의 학생이 각 대학에서 진로 탐색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마을강사가 참여 학교를 찾아 수업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생태환경
(누리일보) 의왕시는 3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역량 활용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동 관련 시설 활동에 필요한 아동보호 의무교육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학교, 유치원,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활동 중인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아동과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총 174명의 참여자가 참석했다.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은 지역사회 아동 돌봄 환경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에서는 보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및 유치원에서는 교육 및 행정업무를 보조한다. 또한 아동양육시설에서는 아동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을 돕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노인일자리 현장 활동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 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인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인신매매 신고 의무자 교육 등으로 아동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기본 인식과 신고 절차에 관한 사항이 다뤄졌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식당 돈통마늘보쌈에서 매산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8분을 모시고 정성 가득한 생신상과 선물을 대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홀로 외롭게 생신을 보내셔야 하는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달래드리고, 지역사회가 일일 가족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식사 대접을 넘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고 일상의 고충을 경청하는 등 정서적인 교감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게 한 뜻깊은 계기가 됐다. 김호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돈통마늘보쌈 대표)은 “정성스럽게 차려진 따뜻한 밥 한 끼가 어르신들의 마음에 큰 위로와 기쁨이 됐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호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님과 늘 앞장서서 수고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정이 넘치는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8일,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3월 생일이 도래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한정식의 따뜻한 한상차림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6년에도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준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매월 차려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18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강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프로그램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최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신규 개설 예정인 통기타 프로그램의 수강생 모집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임시청사라는 여건 속에서도 강사진들의 성실한 강의가 수강생들의 꾸준한 참여와 프로그램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풍요로운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교동 주민자치센터는 연필인물화, 서예 및 캘리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누리일보)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