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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플루언서 ‘안체(Antje)’와 함께하는 특별한 대구여행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K-컬처 연계 대구 매력 홍보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글로벌 인플루언서 활용 대구관광 홍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K-컬처 트렌드에 맞는 대구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향후 OTA(Online Travel Agency) 연계 상품화로 이어지는 홍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홍보 행사는 ‘여행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특별한 대구여행’을 주제로, 인플루언서 ‘안체(Antje)’의 SNS 채널을 통해 모집된 외국인 참가자들이 K-Culture와 연계된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지난 10월 21일에 진행됐으며, 게시 후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는 독일, 미국, 호주, 네덜란드 등 다양한 국적의 20~50대 외국인 관광객으로 구성돼 있다.

 

안체는 독일 출신 글로벌 여행 인플루언서로, 북미와 유럽권에서 높은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에게 한국 여행 정보와 숨은 명소, 로컬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구의 K-콘텐츠 자원을 체험하고, 이를 자신의 SNS와 대구관광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투어 일정은 대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테마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문화예술(대구미술관, 대구간송미술관), ▲K-드라마 촬영지(근대골목, 83타워, 사유원), ▲전통체험(서문시장, 약령시, 불로동 고분군), ▲동성로(스파크랜드) 등으로 참가자들은 대구의 고유한 매력과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문예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채널을 활용한 대구관광 인지도를 제고, 북미·유럽권 시장 도달력 확대, 추후 OTA 연계 상품화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해외관광객 유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 대구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해외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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