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2℃
  • 구름조금광주 4.1℃
  • 맑음부산 8.5℃
  • 구름조금고창 2.5℃
  • 구름조금제주 9.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하천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시책설명회 개최

도와 18개 시군 하천 담당 공무원 대상, 하천분야 주요 업무 공유 및 협력 강화 논의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9일 오후 2시, 홍천군 크리스탈컨벤션에서 도와 18개 시군 하천분야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하천분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으로는 △ 2025년 성과 발표, △ 2026년 하천분야 주요 업무 공유, △ 시군 협조 사항 논의, △ 전문가 특강, △ 종합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도는 2026년 핵심 추진 기조로 ▲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 ▲ 지방하천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 ▲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하천관리를 설정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범승 강원특별자치도 하천과장은 하천은 생태적 가치와 함께, 도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중요한 자원이라며, “기후변화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하천을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와 시군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하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관련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1월 1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응급의료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회에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도,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제도적 대응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아졌다. 특히 도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가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만큼, 국회 입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경기도 자체 조례를 통해 의료현장의 위기를 완화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됐다. 이병길 의원은 “국회에서 특별법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지금의 의료공백과 지역 격차를 방치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는 1,400만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자체적인 제도와 정책 수단을 통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북부·동부와 도농복합 지역에서는 응급의료, 분만, 소아 진료 등 필수의료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