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자금 마련을 위해 추진해 온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첫 3년 만기 수령자 78명이 오는 8월 배출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만 15세 이상 청년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참여자가 3년 동안 매 월 15만원을 저축하면 도와 시군에서 동일 금액(월 15만원)을 1:1로 매칭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3년 만기를 맞이한 가입자들은 본인 저축액과 지자체 매칭지원금 및 이자를 더해 총 1,000만 원 안팎의 자립 씨앗 자금을 수령하게 되며, 모인 자금은 주거비, 직업훈련비, 의료비, 창업자금 등 청년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소중한 마중물로 쓰일 예정이다. 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3년 동안 성실하게 납입하여 만기의 결실을 본 청년 장애인들께 축하를 전한다”라며, “이번 지원이 청년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립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변미영)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국내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 국제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도내 5개 고등학교 학생 25명과 일본·인도네시아·베트남·호주·중국 등 해외 5개국 학생 25명 등 총 50명이 참여한다. 첫째 날은 국내 학생과 일본·인도네시아 학생 등 35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여하고, 둘째 날은 모든 참가 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한다. 포럼은 세계적 과제에 대한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국제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포럼의 대주제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미래(A.I. Development and Our Future Ahead)’이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을 우려해야 하는가’와 ‘인공적 존재를 창조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인가’를 소주제로 정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교류교사지원단과 원어민보조교사, 해외 인솔교사가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지원한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와 국토공간 대전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 범정부 협의체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강원대학교가 선정되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지역 성장엔진 산업을 육성하며 지역인재의 정주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비수도권 거점국립대 가운데 3개교를 선정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교당 700억 원 내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단과대학 신설과 인공지능(AI) 교육·연구 거점 구축 등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우수 교원·연구 인력 유치를 위한 주거·정착 지원 등 지자체 협업 △지역 성장엔진 분야 기업 유치·매칭 및 산학협력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지역인재 정주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인재 성장을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남상규 의원(춘천7)은 30일 강원특별자치도 관계부서와 면담을 갖고, 춘천시 서면~남산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부터 당림리까지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상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서면 지역 55가구, 131명의 주민이 안정적인 지방상수도를 공급 받게 된다. 실제로 도내에는 현재까지 지방상수도가 아닌 마을상수도와 관정을 이용해 생활용수를 사용하는 지역이 1,042개에 달하며, 이 가운데 춘천시도 73개 마을이 여전히 지방상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남상규 의원은 면담에서 "농촌지역은 물 사용이 정말 중요하다. 아직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지하수와 오수 문제 등으로 불편을 겪고 계신다.”며, "최근 귀촌인이 늘어나면서 지하수보다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설치를 강력히 원하는 주민들이
(누리일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7월 30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산업통상부 소관 예산을 총괄하는 정희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과 면담을 갖고, 미래산업 분야(바이오, 미래차 등) 핵심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항체의약품 공정 개발·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10억 5천만 원 ▲강원 바이오헬스 기술 상용화 촉진 사업 19억 원 ▲전기차 CTP-CTB 핵심부품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 25억 원 ▲개방형 맞춤 모빌리티 부품 AX 제조 테스트베드 구축 27억 원 등 총 9개 사업, 230억 원(총사업비 1,998억 원) 규모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지난주 도지사가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도 주요 사업을 건의한 데 이어, 이번에는 미래산업과 직결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소관 예산 심의 부서에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8월 중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강원인재원은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5박 6일간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강원학사와 강원도 일원에서 '강원학사 글로벌 홈스테이'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학사생과 강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생활하며 문화와 언어를 교류하고 국제적 소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강원학사생 7명과 외국인 유학생 4명 등 총 11명이 참가하여 서울과 강원도를 함께 여행하며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학사 시설투어와 교류워크숍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K-POP 레코딩 체험, 한강 피크닉, 캠퍼스 투어, 영월 동강뗏목축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대부분을 강원학사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문화해설사 역할을 맡아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레크리에이션과 교류 프로그램도 직접 진행하며 참가자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식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7월 30일 유치원·초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연수과정 공개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교원들이 지역의 삶과 문화, 자연을 교실과 연결하고, 지역사회가 지닌 다양한 교육적 자원을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강좌에서는 최선웅 호숫가마을도서관 관장이 ‘아이를 키우는 가장 큰 교실, 우리 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지역의 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교실에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김유정문학촌 아트팩토리봄에서 오감으로 만나는 김유정, 연극 '동백꽃'을 관람한다. 연극을 감상하며 지역 문학과 문화예술 자원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탐색한다. 김명희 원장은 “공개강좌를 통해 교원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견하고, 유아와 학생의 삶에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7월 30일 교육연수원 만남채 대강당에서 교감자격 연수생 및 도내 교원,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26 여름연수과정 제2차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의사이자 웹소설 작가인 이낙준 강사와 함께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를 주제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교육자들에게 도전과 성장, 그리고 다양한 가능성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낙준 강사는 의사라는 전문직을 기반으로 웹소설과 콘텐츠 창작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온 융합형 창작자이다. 대표작인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A.I. 닥터』, 『셀럽병사의 비밀』 등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으며, 의료 현장에서의 경험과 창작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하나의 직업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도전 정신과 창의성, 평생학습의 의미를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사회에서 교육자가 갖추어야 할 유연한 사고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누리일보) 7월26일, 베트남 IT 서비스 및 AI 솔루션 기업 SotaTek은 자사의 실시간 AI 번역 솔루션 'Saydi'가 베트남 App Store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AI 번역 앱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비즈니스와 해외 협업이 확대되면서 실시간 AI 번역 기술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다국어 회의, 국제 행사 등 즉각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한 업무 환경에서는 번역 정확도뿐 아니라 응답 속도와 사용 편의성까지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Saydi는 SotaTek의 자체 AI 브랜드 'Made by SOTA'의 대표 솔루션이다.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인 SotaTek은 다양한 국가의 고객과 기술 조직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IT 전문 용어와 업무 맥락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려운 점이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저해하는 주요 과제라는 점에 주목했다. Saydi는 이러한 현업의 요구를 반영해 음성과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다국어 번역을 지원하며, 단순한 언어 번역을 넘어 기술 및 비즈니스 문맥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커뮤니케
(누리일보) 베트남 IT 서비스 및 AI·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소타텍이 'Vietnam RWA Summit 2026'에 실버 스폰서로 참가해 디지털 자산과 실물자산토큰화(RWA, Real-World Asset)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논의에 참여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부 기관, 금융사, 기술 기업, 투자사,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베트남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성장 전략과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Real-World Asset Tokenization Solutions and Opportunities to Capture the Billion-Dollar Marke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RWA 시장 확대를 위한 토큰화 기술과 함께 규제 체계, 산업 협력, 기술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소타텍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블록체인 서비스와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기업 관계자와 기술 커뮤니티, 파트너사를 대
(누리일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AI 모델을 무조건 파인튜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최신 정보 활용에는 검색 기반 기술(RAG)이, 특정 업무 수행 방식과 응답 품질 개선에는 파인튜닝이 더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기업들은 AI를 도입하면서 내부 문서와 업무 데이터를 모델에 학습시키는 방안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격 정보나 사내 규정, 재고 현황, 계약 내용처럼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는 모델의 가중치(Weights)에 학습시키기보다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방식으로 실시간 조회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평가다. 반면 파인튜닝은 모델의 지식을 늘리는 기술이라기보다 행동(Behavior)을 조정하는 기술에 가깝다.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답변 형식, 문체, 의사결정 기준, 지시사항(Instruction)을 따르는 일관성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전문가들은 모델이 "최신 정보를 모른다"면 검색(RAG)을, "알고는 있지만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관되게 수행하지 못한다"면 파인튜닝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누리일보) AI 모델은 데이터에서 학습한다. 그러나 무엇을 학습할지는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라벨(Label)'이 결정한다. 업계에서는 AI 성능을 높이기 위해 모델보다 데이터 품질을 먼저 관리해야 한다는 '데이터 중심 AI(Data-Centric AI)' 접근법이 확산되고 있다. 생산 설비의 불량 검사에서는 스크래치를 위치와 크기, 영향도에 따라 구분해야 하고, 고객 상담에서는 하나의 문장이 불만 접수와 환불 요청, 이탈 징후를 동시에 포함할 수 있다. 문서 처리 역시 동일한 정보가 문서 양식에 따라 서로 다른 위치에 존재한다. 이처럼 라벨은 데이터 안에 원래 존재하는 정보가 아니다. 기업이 AI를 통해 어떤 업무를 자동화하고 어떤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인지에 따라 정의되는 비즈니스 기준에 가깝다. 따라서 분류 체계(Taxonomy)가 실제 업무 목적을 반영하지 못하면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구축하더라도 실무에 활용하기 어려운 AI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다. 최근 AI 업계에서는 데이터 수집보다 라벨링 품질 관리를 더욱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연구에서는 데이터 품질이 단순히 데이터의 양이나 정제 수준이 아니
(누리일보)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관심은 어떤 AI 모델을 선택할 것인지에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실제 AI 프로젝트의 성패를 결정하는 요소는 모델 자체보다 이를 운영 가능한 서비스로 구현하는 AI Engineering 역량이라고 지적한다. 데모 환경에서는 정제된 데이터와 제한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AI가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데이터가 계속 변하고, 사용자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지며, API 응답 속도와 추론 비용도 지속적으로 달라진다. 이 때문에 우수한 모델을 도입하더라도 운영 단계에서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AI Engineering은 이러한 간극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모델뿐 아니라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평가 체계, 운영 환경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AI를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에는 AI 운영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 머신러닝 운영 체계인 MLOps를 넘어 생성형 AI 환경에 맞춘 LLMOps, 여러 AI Agent를 관리하는 AgentOps 개념까지 등장
(누리일보) 생성형 AI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 환경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업무라고 해서 모두 AI 도입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AI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어떤 모델을 선택했는지가 아니라, 해결해야 할 문제와 데이터, 운영 환경을 얼마나 정확하게 진단했는지에 달려 있다고 분석한다. 기업의 AI 도입 논의는 이제 "어떤 AI 모델을 사용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업무를 AI로 해결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업무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반복적인 업무라면 무엇이든 AI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반복되는 업무라는 이유만으로 AI가 최선의 해법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업무는 단순한 업무 표준화나 시스템 연동만으로도 충분히 개선될 수 있고, 어떤 업무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가 더 적합하다. 또 내부 지식을 활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가 효과적일 수 있으며, 제조 현장의 품질 검사처럼 예측 모델이나 컴퓨터 비전 기술이 필요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