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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제1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개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여는 지식 나눔의 장

 

(누리일보)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제1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개최한다.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주민과 학생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포럼으로, 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미래 인재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식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포럼에서는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초청 강연자로 나서 ‘건강한 고령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윤석준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현명한 고령사회 대비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간단한 다과회가 이어지며,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시각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방대학으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종균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식을 나누고 미래를 그려가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포럼을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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