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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도서관,‘달콤한 레시피 푸드테라피’운영

“10월 29일(수)부터 11월 2일(일)까지, 선착순 접수”

 

(누리일보) 횡성교육도서관은 11월 8일 ‘달콤한 레시피 푸드테라피’라는 주제로 ‘솜사탕처럼 폭신한 바통 빼빼로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요리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 가족이 함께 만들기 과정을 즐기며 자기 효능감 향상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유·초등학생 자녀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가족이며, 가족이 함꼐 요리를 완성하며 소통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권정애 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표출하여 창의성을 높이고, 가족 간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좌 수강 및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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