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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위한 대구시 공사·공단 합동 전략 특강 개최

 

(누리일보)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월 23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교통공사,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와 함께 ‘새 정부 국정과제 발표에 따른 지방공기업 대응전략 전문가(영남대학교 박상철 교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새 정부의 정책 방향과 성과 창출 전략을 공유하고, 공사·공단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시 공사·공단 공동 대응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변화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방공기업의 전략적·능동적 대응 역량을 높이고 2026년도 기관별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 임원과 부서장, 팀장 등 주요 보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국정과제와 공기업의 역할을 공유하고, 효율적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산업재해 예방 ▲소멸위기지역 재도약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주요 국정과제에 대해 기관별 실천 방안과 전사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며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새 정부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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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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