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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건설본부, 추석 명절 대비 건설공사 하도급 및 임금체불 특별점검 실시

로자 임금 체불 사전 예방 및 지역 건설업체 보호에 앞장

 

(누리일보)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 근로자의 임금체불 예방과 지역 건설업체 보호를 위해, 지난 9월 8일부터 23일까지 본부 소관 주요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하도급 및 임금체불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9개 합동 점검반이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공사 ▲달성1차 산업단지 재생사업 ▲신천 프로포즈 조성사업 등 총 28개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점검반은 ▲건설 근로자의 임금 체불 여부 ▲하도급 계약 이행실태 ▲자재·장비 등 대금 지급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체불 가능성이 높은 자재·장비 대금 지급 현황과 하도급사 선금 배분 관리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자재·장비 대금 미지급 사례 1건이 확인돼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추석 전 공사대금 조기 집행을 통해 미지급금을 지급하도록 조치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금 체불 현황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병환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건설근로자와 지역 건설업체가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점검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전예방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임금 체불 없는 건전한 건설현장 조성과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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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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