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와 함께 추진하는 ‘119와 함께 행복플러스’(노후 소방청사 환경개선) 2호 사업을 완료하고, 10월 28일 강북소방서 태전119안전센터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의 연간 운영계획과 정기총회 의결에 따라 상반기 중부소방서 성명119안전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낡은 청사 환경을 개선해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 9월 30일 현장 실사에서 태전119안전센터의 2층 대기실, 구내식당, 거실, 1층 화단 등의 시설 노후화가 확인됐다. 이를 토대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벽지 및 장판 교체, 도색, 매립장 리폼, 현관 화단 재조성, 게시판 교체 등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됐다. 28일 열린 현판식에는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을 비롯해 강언주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장, 강북소방서 관계자, 봉사단원 등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안전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언주 119시민안전봉사
(누리일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국화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제24회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가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주간 대구수목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국화전시회는 모형작, 분재작, 현애작, 윤재작, 대국, 소국 등 6종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높이 5m의 대규모 모형 작품을 포함해, 대구수목원이 직접 생산한 1만 5천여 점의 수준 높은 국화작품을 선보인다. ‘자연과 생명, 도시의 미래’가 테마인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모형작품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 점이다. 특히,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형상화한 15점의 모형 작품이 추가됐으며, 비행기, 전기차, 도달쑤 등 대구를 상징하는 홍보 조형물까지 함께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꽃기둥·꽃잎·꽃사슴·아치·무당벌레·버섯 등 입체형 모형 작품과 기둥·병풍·원뿔·터널 등 반복형 구조물이 조화를 이뤄 수목원 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가을 정원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자녀보육 특별휴가(보육휴가)를 신설하고, 8세 이하 자녀를 둔 대구시 소속 공무원에게 연간 유급 5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무원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됐다. 대구시는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휴가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대구시 노사협의회와 협력해 이번 보육휴가 제도를 신설했다. 부여 대상은 전년도 12월 31일 기준 8세 이하의 자녀를 둔 대구시 소속 공무원으로, 자녀 수에 관계없이 1인당 연간 유급 5일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을 통해 10월 30일 공포,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육아시간, 가족돌봄휴가 등 기존 육아 지원 제도와의 연계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육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유연근무제 활용, 자유로운 연가 사용, 장기재직휴가 개선, 임신·출산·양육기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n
(누리일보) 대구·경북 16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5 대구·경북 대학페스타’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학페스타는 ‘대학캠퍼스 한판승부!’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12개 대학과 경산 4개 대학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대학대항전 ▲대학별 홍보 및 체험 부스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학생들이 캠퍼스를 벗어나 대구의 중심 동성로에서 젊음과 열정을 발산하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경험할 수 있다. 개막식은 10월 31일 오후 5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도심캠퍼스 성과 보고와 대학별 대표 선수 선언,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전국 최초 대학 통합 캠퍼스로서 도심캠퍼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각 대학 학생 대표들이 공명정대한 대항전 참여 선서를 통해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페스타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참여 학교 총장과 학생들이 함께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초청가수 ‘유다빈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동성로 클럽골목을 인파밀집 중점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28일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동성로 클럽골목을 찾아 중구청으로부터 핼러윈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황보란 중구 부구청장, 황정현 중부경찰서장, 박정원 중부소방서장 등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동성로 클럽골목은 다수의 골목이 연결돼 있어 인파 분산이 다소 용이하나, 이태원 참사와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대구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돌입했다. 시청 동인청사에 동성로 클럽골목 CCTV 영상을 실시간 관제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했으며, 재난안전실 직원들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핼러윈데이 당일인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중구청·중부경찰서·중부소방서와 함께 합동 인파사고예방단(하루 최대 160여명)을 운영한다. 또한, 피플카운팅 기능을 활용한 8대의 CCTV 집중 관제와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2025년 10월 29일 오전 11시,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제3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12월 27일 제3기 단체교섭을 시작한 후, 올해 9월까지 본교섭 16회, 실무교섭 54회를 거쳐 최종 협약에 이른 것이다. 대구시교육청은 단체교섭 기간 중 우선협약을 통해 2024년 2월 19일 산업재해근로자‘생활안정지원금’제도를 우선 시행하고, 폐암 확진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본인 희망에 따라 직종전환(조리종사원 → 특수교육실무원)을 기 시행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추석부터 당직경비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명절(설, 추석) 기간 중 각 3일간의 유급휴일을 선제적으로 부여했다. 이번에 체결하는 단체협약에는 학생 교육활동 및 현장의 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무실무사 직종통합 및 단계적 상시 전환 추진, ▲방학 중 비근무자인 사서 직종(10일→15일) 및 조리 직종(8일→12일)의 방학 중 근무일수 확대를 추진한다.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정년퇴직준비휴가 신설(3~5일), ▲난임치
(누리일보) 대구동부도서관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IB 교육과정 활용도서목록’을 제작·배포했다. 이번 도서목록은 대구동부도서관 사서와 IB 월드스쿨 및 후보학교 사서교사가 협력하여 IB 교육과정의 수업 주제와 연계성이 높은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초등 PYP(Primary Years Programme) 과정의‘초학문적 주제’에 따라 1,500종, 중등 MYP(Middle Years Programme) 과정의 ‘학습자상’에 따라 500종 등 총 2,000종의 도서다. 이 목록은 월드스쿨 27교, 후보학교 8교, 관심학교 18교, 기초학교 31교 등 IB 운영 초·중등 84개 학교에 배포되고,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남부 제1·2Wee센터에서 관내 Wee클래스 및 Wee센터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상담자의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습득과 심리검사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제1Wee센터는 ‘예술치유 활동을 통한 상담자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싱잉볼 진동을 활용한 이완 명상, ▲긍정의 말 캘리그라피, ▲자개 모자이크 공예를 통한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싱잉볼 명상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캘리그라피로 자신의 감정을 시각화하는 기법을 익혔다. 특히, 자개공예 과정에서 반복적인 손동작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체득했다. 제2Wee센터는 10월 27일(월) ‘TCI 심리검사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연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TCI의 7가지 기질·성격 차원을 분석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실제 사례별 해석 실습을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학생의 자극추구성, 위험회피성 등 기질 특성에 따른 상담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습득했다.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10월 29일 오전 10시에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세담홀에서 iM뱅크(은행장 황병우)와 함께 학생들이 민주시민 체험활동을 하며 발생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과 IM뱅크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학생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2022년부터 학생들이 센터에서 민주시민 체험활동 과정에서 받는 민주(가상)화폐를 기부에 사용하면, IM뱅크에서 실제 현금으로 교환해 주고, 이 돈을 학생들이 선택한 곳에 기부하는 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초 96교, 중 19교 등 총 115개 교, 6,992명의 학생이 민주시민 체험활동에 참여해 자발적으로 민주화폐로 1천7백18만7천 원을 기부했고, IM뱅크에서 나눔 활동을 위해 1천만 원을 현금으로 교환해 제공한다. 이 소중한 기부금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구 지역 독립유공자 및 보훈가족 후손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교육청, iM뱅크, 대구지방보훈청 등 3개 기관 관계자와 대명중학교 1학년 학생 대표가 함께 4개의 퍼즐 조각을 맞춰 '함께하는 기부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10월 29일 오후 2시,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를 개최한다. 현장 참여와 함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국 학부모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AI와 함께하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학부모가 국가 및 지역 교육정책의 방향을 이해하고, 정책 형성과 실행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구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정책이음(교육정책 설명), ▲전문가 특강, ▲생각나눔 토크콘서트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먼저, ‘정책이음’시간에는 강은희 교육감이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과 대구시교육청의 AI 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AI 시대의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한다. 이어 대구경동초등학교 이정서 교사가 학교 현장의 AI 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전문가 특강’은 공주교육대학교 도재우 교수가 ‘AI와 미래교육의 정책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국내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총 3개 도서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을 통해 도서관의 인프라 확충과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167개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경영, 인적·정보자원, 시설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사를 거쳐 총 48개 기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공공도서관 운영 분야에서 범어도서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안심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작은도서관 분야에서는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범어도서관은 ▲지역사회 교류 협력 활성화 ▲사서직 관장 전문경영 ▲체계적 도서자료 확보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확대 ▲책이음서비스 대출 건수 및 회원가입자 수 전국 1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안심도서관은 동구 최초 구립도서관으로 학습과 문화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며, ▲도서관 공모사업 10건 선정 ▲사회적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와 대구아트스퀘어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구화랑협회·(사)대구미술협회가 주관하는 대구 지역 최대의 미술축제 ‘2025 대구아트스퀘어’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엑스코(동관 4·5·6홀)에서 개최된다. 문화예술의 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대구아트스퀘어’는 ▲국내외 화랑들이 참가해 세계 미술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구국제아트페어(DIAF)’와 ▲40세 미만의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청년미술프로젝트’로 구성돼, 지역 최대 미술시장을 형성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대구국제아트페어(DIAF)’에는 6개국 108개의 유수한 화랑들이 참여하며, 3,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현대미술 작품을 통한 예술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전시장에서는 현대무용단 ‘툇마루무용단’의 퍼포먼스도 펼쳐져,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티켓 소지자에게는 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 입장권 30% 할인 혜택
(누리일보) 비수도권 유일의 인쇄출판 분야 산업단지인 ‘대구출판산업단지’가 ‘대구인쇄출판밸리’로 명칭을 바꾸고 변신을 꾀한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출판산업단지’의 명칭을 ‘대구인쇄출판밸리’로 변경하고, 10월 30일부터 새로운 명칭을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명칭 변경은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대외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며,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산업 집적지로서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대구인쇄출판밸리’는 달서구 장기동·장동·월성동 일대 242,916㎡ 면적에 2013년 준공된 산업단지로, 현재 122개 업체에 959명이 종사하고 있다. 주요 업종은 인쇄업(84%), 출판업(4%), 컴퓨터·소프트웨어(9%), 기타(3%)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명칭 변경은 산업단지의 정식 명칭(대구출판산업단지)과 2012년 제정된 브랜드 명칭(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이 혼용되며 발생한 혼란을 해소하고, 입주기업과 이용자들이 직관적이고 통일된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변경된 명칭은 기존 브랜드명의 취지를 계승하면서도, 산업구조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맞춘 개정이다. &
(누리일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0월 28일 오후 3시, 동인청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주재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매년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중앙부처와 시·도, 시·구·군 및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기관에서 연 1회 실시된다. 올해 훈련은 지난 4월 함지산 산불처럼 도심 인근에서 초고속 산불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산불과 그로 인한 다중이용시설(DGIST 학술정보관) 화재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지휘 체계 확립과 사태 수습 능력 배양에 주안점을 뒀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시와 달성군, 대구경찰청, 대구소방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대한적십자사, 국민체험단, DGIST 교직원 및 학생 등 16개 기관과 단체, 지역 주민 등 28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업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현장훈련은 달성군 현풍읍에 위치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실시됐으며, 동원 인력 182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 추가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10월 28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대구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제73주년 기념 '제7회 대구광역시 호국단체 한마음대회'에서 호국·안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향군대휘장을 수훈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대구광역시호국단체연합회(회장 김인남)가 주관하고 대구시 및 IM뱅크가 후원했으며, 지역 호국·보훈단체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보훈교육과 안보역사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한, 이날 교육청은 나라사랑 안보역사 체험활동에 기여한 재향군인회 회원 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학생들이 전적지와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하여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 호국정신을 전하는 데 힘써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러한 보훈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학교 현장에서의 안보·보훈교육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