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명시가 돌봄과 의료를 하나로 잇는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22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광명형 돌봄통합지원사업’ 출범식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보건복지부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된 광명시가 오는 10월 1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관내 병·의원 대표,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명 안에서 돌봄+의료연계, 건강한 삶 보장’이라는 슬로건을 공유하며 사업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어 중앙대병원 광명병원·광명성애병원·광명기대찬병원·광명21세기병원·광명새움병원 등 관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가 의료 공백 없이 지역에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있으면 시에 의뢰하고, 시는 이를 돌봄통합지원사업과 연결해 환자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혼자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9월 20일 직동공원에서 어린이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어린이 환경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탄소는 NO! 지구는 YES! 지속가능한 의정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생대회에는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어린이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학부모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그림 그리기뿐 아니라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손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접수된 작품은 10월 중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6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6명, 특선 및 입선 150명 등 총 168명을 선정한다. 시는 오는 11월 28일에 시상식을 열어
(누리일보)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ON! 바른생활 ON!' 올바른 인터넷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의 무분별하고 과도한 스마트폰·인터넷 사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사용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자기조절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테라리움 꾸미기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 시간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온오프라인의 균형 잡힌 생활 태도를 확립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자아를 형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스마트폰은 유용한 도구이지만 올바른 사용 습관이 자리 잡지 않으면 아동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조절 능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0일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인 ‘제6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매년 9월 7일, 이하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학생과 일반시민들이 몸소 퀴즈를 풀며 가정과 학교에서의 실천을 알아보는 ’지구사랑 골든벨‘, ▲환경주제와 한글을 결합하여 표현하는 ’환경 한글그림그리기‘, ▲현재 지구의 기후환경을 알려주는 ’기후환경사진 전시, ▲환경위기에 앞서 몸소 실천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자원순환 연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의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의 활동 등을 통한 개인 실천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는 마을별로 구성된 탄소중립 실천협의회가 ‘탄소중립 실천 서약’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내 환경단체들도 ‘푸른하늘의 날 실천 서약’을 진행하는 등 자생 단체들의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보였다. 또한 행사에 함께한 10여 개의 민간 단체는 자원순환 체험 부스를 마련해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
(누리일보) 지난 9월 20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인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지원은 ‘찾아가는 소비쿠폰’ 사업을 통해 발굴된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과 자원봉사단체, 행정기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7월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은 가족이 없는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지원받은 어르신은 해당 사업 중 발굴된 분으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입·퇴원 후 집에서 요양 중이었다. 집안에는 짐이 많이 쌓여 있었고, 바퀴벌레 등 해충이 출몰하는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 있었다. 이웃의 작은 도움 외에는 별도의 지지체계가 전무한 상황이었다.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부터 시작된 ‘의료요양통합돌봄 시범사업’에 해당 어르신을 신청하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체계적인 돌봄과 관리에 돌입했다. 무엇보다 어르신의 안전
(누리일보) 경기도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2025년 제3차 경기도 발달장애인 부모휴식지원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성인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부모와 자녀가 낮 시간 동안 분리돼 각자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리형 캠프로 운영됐다. 자녀들은 자원봉사자와 1:1 매칭돼 ▲국립항공박물관 ▲김포아트빌리지 ▲서울식물원 등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했고, 부모들은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및 취·창업 관련 특별강연 ▲아라뱃길 크루즈 ▲행주산성 둘레길 산책 등 쉼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자립 준비와 가족의 돌봄 소진 예방이라는 이중적 목표를 반영한 이번 캠프는 1·2차에 이어 역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 A씨는 “자녀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모두가 숨 고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러한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9일 휴먼시아 32단지 내 광장에서 열린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의'제8회 마을축제'와 연계해 '이웃사랑, 희망나눔'광교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강복지팀이 함께'제8회 마을축제'에서 건강복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했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긴급복지 콜센터(핫라인), 수원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사업 등을 홍보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금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웃음이 가득한 축제 속에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함께 돌아볼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남숙 광교2동장은 “마을축제를 통한 지역 소통 활성화를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LG빌리지 아파트에서 열린 '왁자지껄 엘지주민 한마당 대잔치'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및 경기도청 긴급복지 핫라인,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등 복지서비스를 홍보했다. 송기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주민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주말에도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를 위해 금곡동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급격한 고령화와 1인가구 급증, 은둔형 외톨이 등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출현 등 다방면에서 복지수요가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복지정책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복지재단의 역할이 중요해지며 전국 46개 지자체에서 설립해 운영 중으로, 이 중 5곳은 최근 3년 이내 출범했다. 고양특례시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민선 8기 복지분야 1호 공약인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차근히 추진 중이다. 재단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정책개발과 예산관리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경기도와 최종 협의를 마쳐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등 마지막 행정절차만 남겨 두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108만 대도시에 걸맞은 합리적 복지체계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급변하는 사회와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복지재단을 설립해 시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대상 약 44만 명, 복지시설 865개 道 내 최다… 예산 규모도 10년 사이 48% 증가 지난 202
(누리일보) 경기도는 고령사회를 고려해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의 사회복지시설 설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노인인구 및 노인단독가구의 지속 증가, 노인이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고 싶은 욕구 실현, 노쇠에 따른 활동반경 축소로 거주지 근거리 내 노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는 내용이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공공주택의 단지 내에 설치하는 사회복지시설만 주민공동시설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도는 공공주택뿐 아니라 일반 공동주택에서도 사회복지시설을 주민공동시설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을 건의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단지 내 돌봄수요 증가 등 여건에 따라 기존 시설을 사회복지시설로 용도변경 하거나 주택단지 건설 시 신규로 설치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한편 헬스장과 북카페 등 장기간 방치된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에 대해 입주자등이 동의했다면 동일·유사 용도의 시설로 임대계약을 체결해 시설 활성화를 유도하는 내용도 건의했다. 현재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입주자등이
(누리일보) 경기도는 지난 20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그룹홈 아동, 종사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그룹홈 토크 콘서트 ‘우리함께 : 함께 행복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룹홈 아동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피아노 독주, 오카리나·플루트·하모니카 합주 등 꿈과 재능을 발표하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자립상담 등 체험부스를 상시 운영해 아동과 종사자 모두 즐기고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그룹홈을 거쳐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청년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자립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후배들과 소통하는 ‘자립청년토크’는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이번 무대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제가 가진 재능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한 종사자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그룹홈간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오늘 행사는 아동이 주인공이 되어 꿈과 희망을 표현하는 자리이자, 사회에서 자립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누리일보) 안양시는 안양중앙시장 상인회(회장 정종국)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이유정)이 지난 18일 오전 10시30분 안양중앙시장에서 대한노인회 만안구지회 회원 및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초대해 ‘100세 팔팔 노인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내년도에 100주년을 맞는 안양중앙시장이 오랜 시간 시장과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안양중앙시장과 대한노인회 만안구지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상인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안양중앙시장 상인회와 대한노인회 만안구지회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이어졌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926년 개설된 안양중앙시장은 100년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경관조명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며 상인조직 역량 강화와 시설 개선,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가 있는 시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어르신들께 즐거움
(누리일보) (재)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장문희)는 9월 17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 3층 중강의실에서 청소년동반자 우수사례보고회 및 사업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 ▲우수사례 발표 ▲공동체 활동 등이 진행됐다. 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개인·전화 상담, 심리검사 등 약 11,677건의 맞춤형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파주시 청소년에게 폭넓은 지원을 이어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가 위기(가능)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해 파주시 청소년들의 안정적 성장과 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장문희는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즉각적이고 다각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반자 선생님들의 정성과 열정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 사회를 이끌 힘을 심어주는 귀한 역할”이라고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9월 19일(금) 주식회사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으로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시설 ‘아람’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소독 및 방역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쾌적한 시설 관리 유지와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위생관리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 당사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마련됐다. 주식회사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은 전문 방역팀을 구성하여,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아람’ 시설 내 모든 공용 공간과 장애인 가정에 대한 철저한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설 내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장애 당사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식회사 에스티환경 김성환 대표는 “시설 관리와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기에 이번 방역 지원을 통해 장애 당사자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주식회사 에스티환경(대표
(누리일보)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최을용)은 9월 19일 2025년 평택시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4회기 [힐링 테라피, 마음을 심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평택복지재단에서 실시한 [평택시 사회복지종사자의 감정노동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를 토대로 마련된 사업으로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직무별로 기획됐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주목받기 어려운 급식·의료·시설·환경 담당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식물을 좋아하는데 집중해서 테라리움을 만드니 오히려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다.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모두 다른 작품이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을용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급식, 의료, 시설, 환경 담당 종사자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