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가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시작되는 전문 구급상황관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며 도민의 응급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구급상황관리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여,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병원 선정과 의료 지도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로 도민의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운영 방식에 2025년 개정 심폐소생술(CPR) 가이드라인을 전격 도입하여 강화한 점이다. 전남소방은 개정된 지침에 맞춰 심정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자에게 가슴 압박 방법은 물론, 주변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위치 확인과 즉각적인 사용법까지 상세히 전화로 지도한다. 이러한 밀착형 전화 지도는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장치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구급 서비스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최일선에서 응급처치를 리드하는 구급상황관리요원의 전문성과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전남소방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은 관광체육국 업무보고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관광·체육 분야의 선제적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옥현 의원은 “남도한바퀴 같은 관광상품도 출발 전에 코스를 설계하는데, 행정통합 논의는 마치 문을 열어둔 채 출발하는 ‘개문발차’처럼 보인다”며, “통합을 전제로 한 관광·체육 분야의 역할 분담과 구조 설계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광주와 전남의 관광 자원이 본질적으로 다르다”며 “광주는 문화예술·공연·전시·MICE 등 도시형 관광이 강점인 반면, 전남은 자연·해양·섬·치유 중심의 체류형 관광이 핵심 자산인 만큼, 단순 결합이 아닌 ‘연결된 여정’ 중심의 전략적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에서 문화·전시·공연을 즐기고, 전남에서 숙박과 휴양을 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체류 효과가 전남에 남는다”며, “반대로 전남이 경유지로 전락하고 숙박과 소비가 광주로 쏠리는 구조를 도민들은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체육 분야와 관련해서도 조옥현 의원은 “‘대회는 광주, 전지훈련·캠프는 전남’
(누리일보) 전남도의회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ㆍ광양1)은 2월 2일,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정)는 장애인 권익옹호와 자립생활 지원, 자립생활주택 운영,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식 전환을 통한 차별과 편견 없는 통합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임형석 의원은 센터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보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주체로 살아갈 수 있어야 진정한 복지국가”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2일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8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 체육건강과장에 구용혁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임명했다, 또한, ▲ 창의융합교육원장에 임은영 공산초 교장 ▲ 국제교육원장에 조현경 교육연수원 연수운영부장 ▲ 유아교육진흥원장에 안은옥 유아교육팀 장학관을 ▲ 목포교육장에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 순천교육장에 김신규 광양용강초 교장 ▲ 함평교육장에 최은순 순천신흥초 교장 ▲ 진도교육장에 하숙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각각 임용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본질을 굳건히 하고,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전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탄탄한 기본 교육과 AI 기반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 학교·지역이 상생하는 공생교육 확산, 다양성 중심의 국제교육 거점 조성 등 핵심 과제는 물론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같은 광역 단위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현장에 안착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협력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 심사를 통과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제도적 틀을 전면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조례안은 기존에 개별 조례로 운영되던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지방시대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하나의 조례로 통합함으로써 정책 수립–집행–평가 체계를 일관성 있게 구축하고, 도내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협력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또한 급속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도와 시·군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균형발전과 상생협력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 선정 등 사업 추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재정적 지원을 위한 특별회계 운용ㆍ관리 ▲전라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설치ㆍ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다. 박 의원은 “지역균형발전은 특
(누리일보) 전라남도민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지원근거가 마련됐다. 전라남도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용어 정의를 상위법에 맞게 정비하고, 중복 조문을 삭제해 조례 체계를 간결화하는 한편, 위원회의 기능을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관련한 심의·자문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아울러 자살시도자 등에 대한 심리상담·치료, 단기입원·정서지원·재활, 사회복귀 및 경제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규정했고, 시·군, 교육청, 경찰·소방,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근거를 신설했다. 박성재 의원은 “자살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개정 조례는 예방에 그치지 않고 자살시도 이후의 회복과 사회 복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2월 2일 열린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순천시 어르신 일자리사업의 국비 활용을 확대해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함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순천시 어르신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7%에 이르지만, 어르신 일자리 참여 규모는 인구 대비 10%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현실을 고려할 때 어르신 일자리 확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지적했다.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해 노후 소득을 보완하고, 사회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정책이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전남도가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참여 기회를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설명됐다. 특히 고령 인구 증가로 일자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그러나 순천시는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데 비해 일자리사업 참여 규모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2025년 전남 방문 관광객이 총 6천456만 명으로, 전년보다 1%(65만 명) 늘었다고 밝혔다. 증가율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관광 형태 변화와 체류시간 증가 등 구조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점은 전남 관광이 질적 성장 단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분석됐다. 세부적 관광 형태를 보면, 관람 위주 단기 방문에서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축제에 캠핑, 감성 힐링,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은 관광객이 증가한 반면, 기후 의존형 단일 축제나 콘텐츠 다양성이 부족한 지역은 감소세를 보였다. 전남 방문객의 평균 체류 시간은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17시간 1분)보다 7시간 이상 길었다. 이는 전남이 ‘잠시 들렀다 가는 관광지’가 아닌 숙박하며 경험을 축적하는 완결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됐다. 대중교통 접근성 한계는 과제로 드러났다. KTX와 주요 관광지 간 연계 부족, 섬·해안 지역 이동 불편 등으로 개별 여행객 유입에 제약이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가격 할인 중심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