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1.0℃
  • 연무서울 11.3℃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5.4℃
  • 연무울산 11.5℃
  • 맑음광주 14.2℃
  • 연무부산 13.0℃
  • 맑음고창 6.7℃
  • 구름많음제주 12.6℃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3.6℃
  • 구름많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행정안전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누리일보)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부산연구원, 동의대학교와 함께 3월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에 대비해 지방정부와 유관기관의 방재 역량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이 자리에서 국내 공인재난관리사 제도 신설에 따른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한다.

 

먼저, ‘일본의 복합재난 대비체계와 민간 재난관리사 자격 운용 사례’를 주제로 일본 동경대학교 누마다 교수가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이어, 부울경 지역의 복합재난 대응과 방향(국립재난안전연구원, 부산연구원), 국내외 재난대응 역량과 인력 양성(행정안전부, 동의대학교)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 뒤에는 민간·공공·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울경 지역의 복합재난관리 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토론한다.

 

오금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복합재난 대비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만큼 지역단위의 민·관·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관리 역량을 키우고 혁신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 '구리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재활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누리일보)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재활동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인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체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위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조례가 시행되면 대형 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의 폐기물 처리 과정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및 처리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보완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전문업체 등에 위탁할 수 있는 절차와 기준 정비 ▲배출자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위생적인 환경 조성 도모 등이다. 권봉수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배출부터 수거, 처리까지의 전 과정이 명확한 기준에 따라 운영되어야 시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