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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폐회

‘대구 북구권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5분 자유발언 예정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의회는 3월 19일 오전 10시,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3월 10일부터 10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제·개정 조례안 10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안건 중 '대구광역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추가 논의를 위해 심사 유보, '대구광역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개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상정된 안건들은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확정된다.

 

이날 3차 본회의에서는 ▲대구 북구권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하병문 의원, 북구4) 1건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돼 있다.

 

한편, 다음 회기는 제324회 임시회로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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