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13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클린공단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약 2주 동안 ‘클린공단 실천주간’을 운영하며, 명절 전후 부패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등을 적극 안내하고, 사무장병원(약국)특사경 도입, 국가건강(암)검진 활성화, 합리적 의료이용지원사업 등 공단의 정책에 대해서도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단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지역사회와 직접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렴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청렴 선도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