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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천시 새마을 부발읍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누리일보) 새마을 부발읍협의회는 1월 28일 수요일, 부발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감사장 전달, 내빈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구교호·김필순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도에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부녀회가 함께 화합과 단결로 부발읍 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발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국토대청소, 헌옷 모으기 행사, 예초작업,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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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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