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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운영위원 정기총회 개최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구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위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지역사회 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활동에 대한 지회의 역할과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나종묵 회장은 “운영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로 지난해 지회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단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는 그동안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의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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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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