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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새해 첫 반찬 나눔 봉사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누리일보)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신장2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살기 좋은 신장2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신장2동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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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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