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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 백미 10포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전해

 

(누리일보)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싶다며 쌀(10kg) 10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최근 생연1동으로 전입 신고한 것을 기념해 이웃과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부했다”라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고 전하며 끝끝내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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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이후 일산 빌라 재건축 주민의견 청취를 통해 여전히 묵묵무답 상황확인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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