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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양평군, '환경미화원 힐링데이 워크숍' 개최

깨끗한 양평을 만드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 격려 및 소통의 장 마련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28일 강하면 블룸비스타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환경미화원, 읍·면 환경담당, 청소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미화원 힐링데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깨끗한 양평 만들기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청소과 신설 후 양평자원순환센터의 변화된 모습 △양평자원순환센터 개선 기본계획 △모바일 퀴즈를 통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 직무교육과 △결속력 향상을 위한 조직 강화 프로그램 △군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만찬 및 화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조직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화합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하며 만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자원순환센터의 성과 소개와 환경교육은 환경미화원들의 현장 전문성을 높이고 자원순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와 레크리에이션 시간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수상은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환경미화원들의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전문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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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공공임대분양 “높은 분양가에 무주택자 눈물... 경기도가 ‘분양전환 보증’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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