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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민주시민교육 실천 교사 배움자리 운영

학교 현장 중심 민주시민교육 수업 역량 강화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천안 오엔시티 호텔에서 도내 초중고·특수·대안학교 교사 33명을 대상으로 ‘2025 민주시민교육 실천 교사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시민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 수업 모델을 탐색하고, 교사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배우는 민주시민교육 수업 레시피’를 주제로 운영된 이번 배움자리 첫째 날에는 분임 유형별 조직 강화, 학교급별 실천 사례 발표 및 분임 토의가 진행되어 각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민주시민교육 사례와 적용 비법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토의·토론 수업 기법 실습과 분임 유형별 실제 적용 방안 설계 활동을 다양한 토의·토론 모형을 직접 체험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수업 계획을 수립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가 민주시민교육 실천 교사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민주시민교육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민주적 경험을 누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교사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생 중심의 민주시민교육 문화가 학교 현장 전반으로 넓게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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