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충남도의회가 취업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면접 복장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취업준비 청년 면접 복장 구매 지원 조례안’이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 취업준비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면접 복장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취업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에 명시된 지원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충청남도에 주소를 두고 구직활동 중인 ‘취업준비 청년’으로, 취업하려는 채용기관이 도내에 소재한 경우다. 취업준비 청년의 주소지 시·군에서 면접 복장을 구매한 경우 한 차례에 한 해 최대 20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면접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면접확인서 등 구직활동 증빙자료 ▲면접 복장 구매 영수증 ▲면접 복장 구입 내역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누리일보) 충남도의회가 도내 생활문화시설과 유휴공간을 지역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 도의회는 박상선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 발의안 ‘충청남도 지역문화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8일 제371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도내 생활문화시설 및 유휴공간을 지역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도민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시행계획 수립 시 지역주민 문화향유 확대 및 문화예술 접근성 제고 사항 반영 ▲지역문화진흥 사업에 유휴공간 발굴 및 지역문화공간 조성·운영 지원 항목 신설 ▲도내 유휴공간의 지역문화공간 건립·조성 지원 근거 구체화 등이다. 박 의원은 “그동안 방치되거나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던 생활문화시설과 유휴공간을 도민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가 해소되고,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누리일보) 충남도의회가 2027년에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민병희 의원(부여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2027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 지원 조례안’이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중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대회 운영을 통해 충남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성공적인 교구대회 개최를 위해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범위에서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안전관리·질서유지·환경정비 ▲참가자 및 방문객 대상 교통·숙박·급식 등 편의 제공 ▲자원봉사자 모집·교육 및 활동 ▲홍보와 문화행사 개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계 부처와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의 구성 근거를 마련하고, 도 관련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등이 참여하는 ‘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년 대비 36명이 감소한 19,22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이처럼 감소한 주요 원인은 2008년 출생한 현재 고3 학생 수가 이전에 비해 700여 명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수험생이 작년보다 210명 늘어나면서 전체 감소 폭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지구별로 응시인원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 천안지구 16명, 서산지구 22명, 아산지구 128명은 증가했고 공주지구 40명, 보령지구 10명, 논산계룡지구 75명, 홍성지구 77명 감소했다.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접수 인원 19,225명 중 남자 9,745명(50.7%), 여자 9,480명(49.3%)이며 재학생 14,504명(75.4%), 졸업생 3,973명(20.7%), 검정고시 748명(3.9%)을 차지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은 11월 19일이고, 수험생 예비 소집은 11월 18일에 실시되며, 수험생은 지정된 예비 소집 장소에 참석해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이 공통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발달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사회‧정서 발달 지원, 장애 및 이주 배경 영유아 이해와 지원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 특히 현장에서 요구한 주제와 시기를 반영하여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도 함께해 교원의 연수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별 교육환경과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유치원과
(누리일보) 충남도가 대기업·공공기관 현직자를 직접 만나 직무·취업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도는 오는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2026년 충남 청년 잡 플래닝 데이(Job Planning Day)’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하며, 기업·공공기관 현직자 멘토링, 인공지능(AI) 직무 체험, 취업 진로 상담, 취업 스타일링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전국 청년 축제인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과 연계해 청년의 참여를 높이고, 진로·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의 핵심인 현직자 멘토링에는 삼성, 에스케이(SK), 현대, 엘지(LG), 롯데, 기아, 지멘스, 카타르항공,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24개 기업·공공기관 현직자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인사, 재무, 설비, 마케팅, 디자인, 영업,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로부터 실제 담당 업무와 취업 준비 과정, 현장
(누리일보) 충남도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도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도민안전보험’을 쉽고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 도는 도민안전보험의 주요 보장 내용부터 보험금 청구 방법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2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고, 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한다고 8일 밝혔다. 도민안전보험은 도내 15개 시군이 가입·운영하고, 도가 지원하는 시·군민안전보험을 통칭하는 것으로, 도내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도민이 직접 부담하는 보험료는 없으며, 도·시군이 보험료를 지원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보장 항목은 태풍·폭우 등 자연 재난을 비롯해 사회 재난, 화재·붕괴·폭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등이다. 사고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시군별 가입 내용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농기계 사고, 강도, 개 물림, 야생동물 피해 등
(누리일보)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최정희 충남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정시 퇴근’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고 나섰다. 도는 7일 도청 본관 지하 1층에서 공무원노조와 함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위한 ‘정시퇴근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3분기 핵심 추진 과제인 ‘일·생활 균형 있는 조직문화 조성’ 계획에 따른 것으로, 퇴근 이후 개인 시간 존중 문화 확산 및 직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정시퇴근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는 일·생활 균형을 상징하는 △정시퇴근 △유연근무 △가족행복 문구가 담긴 룰렛을 돌려 당첨 문구에 따라 청렴홍보용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 지사와 최 위원장은 오후 6시부터 6시 20분까지 퇴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룰렛을 돌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불필요한 야근과 퇴근 시 부담을 줄이고, 연가와 유연근무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수현 지사는 “일과 삶의 균형은 직원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조직의 활력과 업무 효율
(누리일보)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정
(누리일보)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위
(누리일보)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시험
(누리일보)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발전에 기여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다선문인협회 부회장 최선규,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과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창작활동과 성실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결과에 협회인들과 언론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등을 창립하여 지난 10여년 간 서울ㆍ경기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누리일보) 대상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서울국제국제미술대상전 공모전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미술협회는 '제19회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8월 24일(월) 부터 28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출품료는 1점당 7만원, 추가 1점당 5만원이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조각, 판화, 수채화, 공예, 패션,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민화 모두 14개 부문이다. 출품작은 국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며, 출품 점수에는 제한이 없다. 시상은 대상 1점에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점에는 200만원, 우수상은 5점 이내를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비롯해 장려상과 특선, 입선 등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입상작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일,월 휴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3일(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