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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로 정책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 방안 숙고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 결과 현장과 공유하는 소통의 장 마련

 

(누리일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1월 28일 본관 대강당 및 7개의 분과별 장소에서 2025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

 

연차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대전교육정책연구 결과를 교육가족과 공유하며, 정책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방안을 깊이 있게 모색하는 행사이다. 정책연구 결과는 대전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디딤돌이 되고 정책 수립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년 연차보고회는 학교 현장의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대전교육정책지원단 등 교육가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동호 교육감의 격려사,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성과 보고, 충남대학교 송낙현 교수의‘대전광역시 IB 프로그램 도입 및 현장 적용 방안 연구’공통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1부 행사를 진행했다.

 

공통 주제발표 후 참석자들은 분과별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 정책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분과별 연구과제는‘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 분석’과‘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 구축 방안’등 자체연구 6건,‘AI디지털교과서(AIDT) 활용 실태 분석 및 적용 방안 연구’등 현장연구 2건,‘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 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등 정책연구용역 7건으로 총 15건이며, 질의와 토론을 통해 정책연구에 대한 교육 가족의 깊이 있는 이해의 기회가 마련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율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교육정책연구를 선제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대전의 교육정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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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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