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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홍보 서포터즈 3기, 성과 공유로 활동 마무리

4개월간 전북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누리일보)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11월 21일, 진흥원 중회의실에서 ‘2025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홍보 서포터즈’ 제3기 해단식을 통해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서포터즈는 도내 청년들로 구성되어 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전북 콘텐츠 산업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고, 카드뉴스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북 지역 콘텐츠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올해 활동은 청년들의 자율적인 기획과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진흥원은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현장 탐방 기회를 제공해 서포터즈가 전북 콘텐츠 산업을 직접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서포터즈들이 제작한 주요 콘텐츠를 공유하며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기 서포터즈 15명에 대한 활동증명서 수여와 함께, 최우수 서포터즈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양지한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SNS·블로그를 통해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연계 콘텐츠, 전북 로컬 소개, 기업지원센터 안내 등 다양한 기획물을 제작하며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그동안 서포터즈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이 전북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과 산업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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