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익산5)은 21일 진행된 복지여성보건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붕괴 직전인 전북지역 모자응급의료 체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북도 차원의 과감한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전북 모자응급의료 체계는 지역 내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 의료진의 사의 표명과 원광대학교병원 신생아실 전임의의 잇단 사직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했으며, 병원에 남아있는 의료진들 역시 업무 과부화에 시달이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출산연령이 높아지며 전북지역 고령산모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고, 이와 함께 조산아 및 저체중아 역시 증가하며 고위험·중증 산모 및 신생아에 대한 대응 체계 마련은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그런데 김 의원은 “전북지역의 경우 분만실 병상 수 등 시설적인 부분에서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지만, 모자응급의료를 책임질 수 있는 의사의 부족으로 인해 전북지역 모자응급의료 체계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최근 보건복지부가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의 위험도 및 중증도에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21일 복지여성보건국, 보건환경연구원, 전북여성가족재단, 군산·남원의료원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질의했다. 한준희 부위원장(군산4)은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이수한 부모들이 교육 이후 활동할 수 있는 연계체계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교육 성과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중증장애인의 민간 취업 연계를 확대하고, 시니어클럽의 운영비 지원과 노인 생산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등 노인일자리 기반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대중 의원(익산5)은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과 관련해 유치원은 100% 지원되는 반면 어린이집은 도비 지원으로 30%만 지원되고, 나머지는 시군별 재정 여건에 따라 지원 수준이 달라지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어 거주 지역에 따라 보육 지원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며, 시군 간 지원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도 차원의 지원방안과 제도 개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진 의원(익산3)은 하반기 업무보고 자료가 상반기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의 신임 대표의원인 정종복 의원(전주6)이 자치분권 강화와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위상 정립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 민주당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에 따르면, 정종복 대표의원과 장연국 (전)대표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의회 대표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회의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를 이끄는 사령탑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과제인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등 당면 의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전북자치도의회는 직전 대표의원으로서 교섭단체의 기틀을 닦고 활발한 연대 활동을 펼쳐온 장연국 전 대표의원의 성과를 이어받아, 이번 연석회의에서도 정종복 신임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냈다. 이날 회의에서 정종복 대표의원은 “지방자치의 핵심 축인 지방의회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과 의회 조직권 독립이 일회성 구호에 그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제430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열고 정책국 및 대변인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갔다. 한정수 의원(익산4)은“교육청이 단순히 예산을 일방적으로 지원하고 사후 관리를 학교나 학부모에게 전가하는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현재 학교 안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자부담 비용에 대한 면밀한 전수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청이 공교육 비용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연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최근 학생들이 타인의 스마트기기에 무단 접속해 유해한 기록을 남기는 등 기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 사례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교육청 차원의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우민 부위원장(군산5)은 “현재 교육청이 추진하는 홍보 효과가 미비하다”고 지적하며, “단순히 기관 중심의 정책 홍보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정보, 교통안전 및 학생 안전 등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21일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참관했다.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196개 협약국 대표와 전문가 3,000여 명이 참가해 세계유산의 미래와 보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협약 가입국 196개국 가운데 선출된 21개 위원국을 중심으로 세계유산 신규 등재와 보존 현황 등 33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장 참관을 통해 국제사회의 문화유산 보존과 홍보 사례를 살펴보며 “세계유산은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공동의 자산인 만큼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익산 왕궁리유적, 지질 공원 등 세계적 가치를 지닌 문화·자연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더욱 힘써야 한다"며, 세계유산 보존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이번 현장 참관은 세계유산을 보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흐름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세계유산 보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20~21일 이틀간 도교육청과 순창군 일원에서 도내 14개 시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정책 공유와 지역 연계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첫날은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또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학생들의 순창 발효테마파크 체험활동 시 학생 안전 확보와 지역 축제·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천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교소멸과 교육공동체 붕괴, 교육 수준의 불균형 등 전북교육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북교육 대전환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 거버넌스의 중심축이 되어 미래교육 실현에 함께
(누리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신안1)은 지난 7월 20일 열린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에서 신안 후광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지역주민 수용성 제고와 이익 극대화를 위해 주민참여 펀드 조성을 제안했다. ‘신안 후광 해상풍력’은 임자도 서쪽 30km 해상에 설비용량 323MW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3.1조 원이다. 전남개발공사가 사업을 주관하며 3.7GW 신안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해 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7월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2025년 3월 집적화단지 지정을 거쳐, 올해는 기본계획 수립과 환경영향평가에 착수한 상태다. 이에 김 의원은 업무보고에서 후광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참여 펀드 조성을 공식 제안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신안우이 해상풍력에 투자하기로 한 국민성장펀드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없었던 구조”라며 “행정이 주도하는 펀드야말로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이익 환원을 보장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주민참여 펀드 운영방식과 관련해서도 구체적 방향을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피지컬AI 시·군 역할 정립, 부처 업무보고 대응 필수 서비스 발굴, 자영업자·소상공인 업종별 경쟁력 강화, 그리고 전북형 도민체감 패키지 모델 구축 등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혁신적인 실행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이 지사는 미래 첨단 신산업의 도내 안착을 위한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 이 지사는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시 도내 시·군이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며 도-시군 간의 협조를 통한 산업 육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도 “민원 등 행정 각 분야에 AI 기술을 실제 적용할 방안을 조속히 도출하고, 청년층 등 AI 활용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성형 AI서비스를 보급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중앙부처 업무보고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기점을 맞아 국정 기조에 맞춘 상징성 있는 전략 발굴도 강조했다. 이 지사는 “각 실·국은 중앙 정부의 국정 방향과 중점과제에 맞춰 전북이 선점할 핵심 사업들을 치밀하게 기획해야 한다”며, “
(누리일보)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 전문사 테이블플립(TableFlip)이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률 개선 사례 8건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AI 노출 마케팅(AI Visibility)은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 등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 브랜드를 정확하게 언급·설명·추천하도록 웹사이트의 정보 구조와 근거 콘텐츠를 정비하는 마케팅으로, 방법론상으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로 불린다. 소비자가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대신 AI에게 상황을 그대로 묻는 방식이 늘면서, 브랜드 노출의 기준도 바뀌고 있다. 기존 검색이 다수의 결과를 나열했다면 생성형 AI는 소수의 후보만 골라 문장으로 답한다. 답변에 포함되지 않은 브랜드는 사용자의 선택지에서 사실상 제외된다. 6개 업종, 3~8주 구조 개선 테이블플립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병원·의원 업종에서는 4주간의 구조 개선 이후 AI 답변 내 인용률(자체 추정치)이 0%에서 82%로 상승했다. 인테리어·시공 업종은 4주 만에 0%에서 74%, 학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