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2.1℃
  • 흐림부산 2.0℃
  • 구름많음고창 1.5℃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 다해달라”

13일 양현고서 수험생 격려…“정시설명회, 집중상담도 적극 활용”

 

(누리일보)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을 찾아 수험생을 격려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30여 분간 전주 양현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들을 맞이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응원했다.

 

유 권한대행은 “수능시험은 그동안 여러분이 공부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열매를 맺는 순간이자 성장의 과정”이라며 “끝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이 꿈꾸는 미래를 위해 수능 시험 이후에도 진로·진학의 모든 과정을 촘촘하게 지원할 것”이라며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설명회와 정시 집중 상담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에 설치된 수능 종합상황실도 방문해 진행상황을 설명듣고, 안정적 수능 시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능은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 등 도내 6개 시험지구, 총 66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응시인원은 1만7,937명으로, 전년보다 896명 증가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누리일보) 고양시의회 문재호(관산동, 고양동, 원신동) 의원은 3월6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재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1998년 이전에 지어진 고양시 아파트 세대 수가 1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관련 예산은 사실상 전무하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실적 또한 유명무실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관련 예산 제로, 분쟁조정 실적 제로인 상황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고양시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타지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타 지자체의 층간소음 대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 노후아파트 소음측정 전문장비 보급 및 전문가 양성 교육·예산 마련 ▲ 단지별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개최실적 및 향후계획 ▲ 반려동물·미취학 아동·야간 및 보복성 소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