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5.0℃
  • 구름조금광주 3.0℃
  • 맑음부산 6.9℃
  • 구름조금고창 1.3℃
  • 구름조금제주 8.0℃
  • 구름조금강화 -4.4℃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박찬흥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

 

(누리일보) 박찬흥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국민의힘, 춘천7,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은 2025년 10월 15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상임위 심사를 원안가결로 통과했다.

 

본 조례의 일부개정 목적은 중장기 육성계획의 수립,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위원회의 설치 등의 조항을 수정ㆍ추가하고, 기존의 기반시설의 우선공급, 마케팅 지원, 규칙 등의 조항을 삭제하여 현행 조례 운용상 나타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는 데 있다.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강원자치도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원주시와 횡성군 일원에 “강원 미래차 산업 전주기 One-Stop 지원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모빌리티 연구ㆍ실증 단지 조성, 미래차 핵심부품 혁신 플랫폼 구축, 자율주행 실증ㆍ상용화 거점 조성,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 등이 있다.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하고,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모빌리티 산업을 우리 강원자치도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제도적 지원 근거를 보완하고 강화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일부개정안이 발의됐다.

 

소관 상임위(경제산업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향후 5년간 비용추계 자료,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위원회의 위원 구성과 역할 등에 대해 논의가 있었으며, 미래차 산업을 육성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찬흥 도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시행으로 연구개발→시험·검증→사업화를 아우르는 전주기(One-Stop) 기업지원 체계를 차질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이며, 원주는 미래차 부품 중심으로, 횡성은 완성차 중심으로 특화하여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강원경제 발전의 탄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어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제341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통과 후, 즉시 공포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관련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1월 1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응급의료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회에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도,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제도적 대응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아졌다. 특히 도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가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만큼, 국회 입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경기도 자체 조례를 통해 의료현장의 위기를 완화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됐다. 이병길 의원은 “국회에서 특별법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지금의 의료공백과 지역 격차를 방치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는 1,400만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자체적인 제도와 정책 수단을 통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북부·동부와 도농복합 지역에서는 응급의료, 분만, 소아 진료 등 필수의료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