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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로봇과 Agentic AI, 우리의 일상을 바꾸다‘

AI·ICT 최신 기술로 지역 역량 강화… 총 6회 강연 중 마지막 2회 진행

 

(누리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5년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전문가 특강’이 지역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최신 AI·ICT 신기술을 지역에 소개하고, 산업 현장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8월부터 특강 총 6회 중 4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빅데이터 ▲생성형 AI ▲AI 활용 산업사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지역 사회와 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마지막 강연에서는 AI 로봇과 Agentic AI 등 미래를 이끌 핵심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향후 디지털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일상을 변화시키는 AI로봇'을 주제로, 산업 현장의 로봇 혁신을 선도해 온 노경식 유일로보틱스 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선다.

 

KAIST 석·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마스터(상무)와 현대로보틱스 연구소장을 역임한 그는, AI 로봇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현장에 가져올 변화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어지는 두 번째 강연은 'AI에이전트, 세상을 집어삼키다 – Agentic AI를 통한 리서치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연사는 국내 최다 AI 특허를 보유한 기업 솔트룩스의 김재은 연구소장으로, 국민대학교 박사 출신인 그는 약 10년간 AI 핵심 연구를 주도하며 솔트룩스 최연소 임원으로 발탁된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Agentic AI가 열어갈 연구 및 산업 혁신의 미래를 심도 있게 조망할 예정이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디지털 신기술 교육’은 이번 마지막 2회차 강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AI 로봇과 Agentic AI라는 미래 기술의 핵심 주제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산업 적용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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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관련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1월 1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응급의료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회에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도,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제도적 대응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아졌다. 특히 도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가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만큼, 국회 입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경기도 자체 조례를 통해 의료현장의 위기를 완화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됐다. 이병길 의원은 “국회에서 특별법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지금의 의료공백과 지역 격차를 방치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는 1,400만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자체적인 제도와 정책 수단을 통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북부·동부와 도농복합 지역에서는 응급의료, 분만, 소아 진료 등 필수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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