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경남도, 올해 우수도서관에 창원 중앙도서관 등 3개 도서관 선정

창원 중앙도서관·성산도서관, 김해 율하도서관 선정하고 시상

 

(누리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은 26일 2025년 도내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를 통해 우수도서관으로 창원 중앙도서관, 창원 성산도서관, 김해 율하도서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남 도내 45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예산, 장서, 인력 규모에 따라 7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반으로 선정했으며, 우수도서관에는 기관 및 유공 공무원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된 창원 중앙도서관은 ‘작지만 큰 존재‘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으로, 창원 성산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김해 율하도서관은 계층별 인문 주제 독서문화사업 운영으로 독서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올해부터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을 목적으로 도내 작은 공립작은 도서관 90개 관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평가를 진행했다.

 

공립 작은도서관 중 우수도서관은 정성평가를 통해 5개 관을 선정했으며, 그 결과 선정된 양산 순지공립작은도서관, 창원 안민청솔마을도서관, 창원 꿈꾸는산호작은도서관, 고성 연꽃피는작은도서관, 창원 반림작은도서관에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를 통해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서비스를 강화하여 도민이 행복한 독서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