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2.6℃
  • 연무서울 0.5℃
  • 박무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1.8℃
  • 맑음울산 -2.2℃
  • 흐림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2.9℃
  • 흐림고창 3.0℃
  • 맑음제주 3.5℃
  • 맑음강화 -2.1℃
  • 흐림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대구시 동구 유일 현역프로선수 지도 '무에타이 천하ACE짐', 강해지고 싶으면 동호동으로!

"현역 프로선수가 직접 무에타이와 킥복싱을 지도하는 체육관으로 오시면 확실한 실력 향상을 도와드립니다"

 

(누리일보) ◇ 무에타이 천하ACE짐 인터뷰

 

Q 무에타이 천하ACE짐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대구광역시 동구 유일 현역 프로선수가 직접 무에타이와 킥복싱을 지도하는 체육관으로 오시면 확실한 실력 향상을 도와드립니다.

 

Q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현재와 앞으로도 제가 가장 열심히 할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던 중, 현재 제가 업으로 삼고 있는 무에타이만큼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결론짓게 되어 시작했습니다.

 

Q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아무래도 무에타이와 킥복싱이 위험하고 다친다는 인식이 많기에 가장 먼저 관원들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더라도 다치게 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관원들이 안전하고 계속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에 유의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력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역 프로선수인 제가 직접 지도하다 보니 확실하게 실력이 향상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Q 업체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10년 동안 무에타이를 하며 지금까지 국제전을 포함하여 시합만 21번이나 경험했습니다. 실전을 통해 몸소 쌓아온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타격 방법과 개인의 신체에 맞는 타격법을 알맞게 추천해 줄 수 있으며, 실력은 실전을 거듭할수록 폭발적으로 늘기 때문에 현역 프로선수인 제가 직접 스파링을 강도 높게 다 받아줄 수 있다는 점이 저희 체육관만의 엄청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재활 훈련도 같이 진행하고 있기에 선수를 지망하면 더할 나위 없는 수련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올해 10월에 저희 체육관에서 관원 한 명이 선수로 거듭나는 첫 데뷔 시합을 치렀습니다. 비록 패배했지만, 당당하게 도전했다는 부분에서 엄청나게 만족했습니다. 그 관원의 데뷔 전이었던 그때가 가장 보람 깊었던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앞으로 시합을 좀 더 경험하며 제자들도 육성해 저희 체육관 관원 출신 여러 명과 함께 시합에 출전하는 것과 체육관에서 훈련이 가능한 최대 인원이 충족되어 재미있고 행복하게 운동하며 지금보다 더 규모가 큰 체육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독자 여러분, 저는 이제 선수에서 인생의 변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무에타이와 킥복싱과 저희 체육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AX FC 컨텐더리그 21 - 3경기. 김규년 VS 원재현

 

 

▲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년 마지막 정례회 폐회...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 끝까지 다할 것
(누리일보)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의장으로서 그 모든 아쉬움에 대한 무게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잘한 것은 더 단단히 이어가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바로 잡을 과제로 남겨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민 눈높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점에 성찰과 아울려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럼에도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향한 책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