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일)

  • 구름조금동두천 28.5℃
  • 맑음강릉 27.7℃
  • 구름많음서울 28.8℃
  • 구름조금대전 30.1℃
  • 구름조금대구 32.2℃
  • 구름조금울산 26.8℃
  • 구름조금광주 28.7℃
  • 구름많음부산 24.8℃
  • 맑음고창 29.0℃
  • 박무제주 23.7℃
  • 구름많음강화 23.1℃
  • 흐림보은 28.0℃
  • 맑음금산 29.4℃
  • 구름많음강진군 29.6℃
  • 맑음경주시 30.6℃
  • 구름많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재)국제언론인클럽와 데일카네기코리아 교류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URL복사

 

(누리일보) 국제언론인클럽뉴스(GJCNEWS) & 라이프방송(LifeTV) & 월간 기부천사클럽저널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아태본부 총재 최종환)’과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서 인정받은 글로벌 교육훈련 기관인 ‘데일카네기코리아(회장 최염순)’는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021년 5월 4일 데일카네기코리아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협약서에 서명한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아태본부 총재 크리스 최 회장은 “나 자신도 카네기코리아의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며 “카네기코리아의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사회적 리더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염순 데일카네기코리아 회장은 “카네기코리아 설립초기에 언론의 도움으로 빠르게 카네기코리아가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며 “국내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언론인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카네기코리아의 교육과정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을 비롯해 월마트 창업주 샘 월튼, 전 미국 대통령 린든 B. 존슨 등 100여년 동안 수많은 사회적 리더를 배출해 왔고 1992년에 설립된 데일카네기코리아 또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매년 5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대한민국 지식인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은 2010년 국.내외 언론인들이 모여 친목 단체로 구성이 되어 모임을 갖기 시작했으며, 2013년 네이버에 국제언론인클럽(GJC) 카페를 개설하고 2020년8월 현재 16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언론 및 사회공헌(세계평화,자연환경보호,기부,봉사등)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2014년에는 국제언론인클럽(발행인/김재수)상호로 인천광역시(인천,아01195) 인터넷신문사를 등록하여 현재까지 약 300여명의 기자와 700여명의 시민 기자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018년9월11일에는 대한민국에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비영리법인을 남인천세무서에 등록을 하였다.


현재 GJCTV(국제언론인클럽방송)는 NaverTV,유튜브,페이스북등에 자체제작 및 회원사들이 만든 뉴스 및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은 언론인들의 친목 및 복지후생증진과 언론문화 창달 그리고 국민의 알권리와 공익보도, 언론주권 실현, 언론인의 자질향상과 권익보호, 회원 간의 상호발전에 힘쓰며, 민주주의 발전과 언론자유를 위해 노력하며, 또한 지역갈등 해소,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동질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며,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에 힘쓰며, 나아가 국제 언론인과의 연대를 늘리고 상호 돕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국제

더보기
정부, 베네수엘라 난민 및 이주민을 위해 올해 400만불 규모 기여 계획 발표
 (누리일보)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은 6월 17일 베네수엘라 난민 및 이주민 관련 공여국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올해 베네수엘라 난민, 이주민 그리고 역내 난민수용국가를 위해 400만불 이상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시리아 난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인 베네수엘라 난민 및 이주민들이 겪고 있는 인도적 위기 상황 관련 국제사회의 지지 결집 및 기여 확대를 위해 개최됐다. 주최측인 캐나다 및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 정부대표, 유엔난민기구[UNHCR] 및 국제이주기구[IOM] 등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대표 참석했다. 함 조정관은 베네수엘라 난민, 이주민들의 인도적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뿐 아니라 특히 가장 취약한 이들에 대한 지원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다수의 베네수엘라 난민 및 이주민을 수용하고 있는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등 역내 국가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음을 상기하고, 이들의 난민 및 이주민 수용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베네수엘라 난민, 이주민들이 당면한 인도주의적 위기 해

배너